'여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09 너무 더운 6월 (7)
  2. 2008.08.24 여름이 가는가 봅니다. (4)
날씨가 정말이지 너무 덥습니다. 아주 그냥 죽여주네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흐르는 계절이 온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이러니 올 여름 걱정이 되네요.
선거도 끝나고 아이폰4도 나오고 라이트룸3도 나오고 하는데 나로호는 나갈려다가 또 못 나가네요. 진짜 아이폰처럼 담달폰이 아니라 내년호가 된건가 봅니다. :)

얼마전에 블로그지인 rainbow님께서 제 낙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만들려고 했지만 이쁜게 안나와서 SOS를 부탁했는데 멋지게 만들어주셨네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__)

라이트룸3가 나와서 설치했는데 아직 노이즈 제거는 안써봤네요. 샘플샷 보니 엄청나던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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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세마리 있었는데 다 도망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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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가 없어서 몇 발작 앞으로 가서.....그래도 잘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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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가로지르는 전기줄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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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낙의 빨래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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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는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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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벌써 이렇게 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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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낙관,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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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이

    보리 사진 이쁘네~.
    나도 이 다음에 보리 사진 찍어보고 싶어. 딱 이맘 때 쯤에.
    하늘아래 보리 서 있는거 보니까 오래전에 보았던 하늘아래 코스모스 사진 기억이 나네.
    같은 하늘 아래 사는 것...

    2010.06.10 07:41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루와서 찍어~~~지금은 보리 찍고 나중엔 코스모스 찍고 하면 되지~~~
      보리 색이 참 이쁘다 ㅎㅎ

      2010.06.10 23:31 [ ADDR : EDIT/ DEL ]
  2. 보리의 모습이 정말 예뻐요. 정말 오랜만이죠. 그간 어케 지냈나요?

    2010.06.10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이십니다^^ 잘 지내시죠?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니 이사하시던데 이사는 잘 하셨나요?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2010.06.10 23:32 [ ADDR : EDIT/ DEL ]
  3. 부엉이

    앗.. 보리다.
    보리밭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이곳에선 없더라구요. 호밀 심어서 갈아엎는 용도로들 쓰셔서..

    2010.06.25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4. 블로그 방문도 무척 오랜만이시던데 글도 쓰신지 오래됐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2010.09.06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슨일(?)이 조금 있긴 합니다^^;;
      블로깅은 그냥 흥미가 조금 없어져서 쉬고 있네요.

      2010.10.07 10:28 [ ADDR : EDIT/ DEL ]

올림픽이 마지막으로 가면 갈 수록 하루에 샤워를 하는 회수가 줄어드는군요. 요즘엔 찬물로 샤워를 하기가 살짝 두려워 지기까지 합니다. 어느정도 쌀쌀한 기운이 있어서 처음 물을 틀고 나서는 움찔움찔 하게 되더군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이번 여름엔 유난히 장마가 없던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있는 진주는 비온 날이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오는 비도 소나기 정도뿐이어서 올 여름은 덕분에 더위를 한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댕글이는 저보다 더 더위를 만끽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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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멋지나요?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선풍기 앞에서 사람처럼 大자로 잡니다. 날씨가 추우면 한껏 웅크리고 자는데 올 여름 포즈는 거의 이렇게 해서 자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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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습니다. 이 녀석 거의 하루 종일 잡니다. 깨어 있는 시간이 별로 되지 않을 정도로 항상 누워 있습니다. 올 여름이 그렇게 더웠나요? 깨어 있을 때도 대부분이 감겨가는 눈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자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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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만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처음엔 고양이가 생각보다 너무 못생겨서 못마땅하고 온 방에 오줌을 싸질러 되어서 정말 고생했는데 요즘은 방에서 휘날리는 털을 제외하면 다 이쁩니다. 얼마전에 Deborah님의 글을 보고 난 후에 이 녀석하고도 재밌는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분양하라고 아우성을 하고 있지만 (솔직히 적당한 사람 있으면 분양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_-;;) 오래 오래 잘 지내 봐야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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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료가 무려 20개나 남았습니다. 댕글이가 먹던 캔사료가 아니고 한 번 바꾸어 봤는데 아예 입을 안대는군요. 혹시 블로그 지인분께서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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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2009년 7월 19일까지니깐 아직 넉넉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야구 우승 너무 멋졌습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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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도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늘은 높고 날은 좋고...

    2008.08.26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일명 천고마비 독서의 계절이 오나 봅니다.
      계절에 맞게 묵혀둔 책이라도 꺼내 읽어야겠네요^^

      2008.08.26 19:22 [ ADDR : EDIT/ DEL ]
  2. 로리님

    댕글~~~~~~
    저누무 자슥 ^^ 여전하네.

    캔은 왜 안먹는데? 이상하네...
    울집은 모잘라서 안달인데 -_-

    2008.08.28 10: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