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치고 펄쩍 뛰고 난리였습니다.
초반에 점수를 조금 어슬프게 내 주어서 2:0으로 지는 상황에다 이번 올림픽 본선에서 힘 한 번 못 쓰는 이승엽이 4회 병살타를 칠 때만해도 한숨만 푹푹 내쉬고 있었습니다. 근데 큰 선수는 역시 큰 선수인가봅니다. 괜히 일본 최고 연봉을 받는게 아닙니다. 어디에서 저런 힘이 나오는지 몰라도 참으로 신기하게 정말 결정적인 상황엔 항상 이승엽이 있습니다. 역전 투런 홈런! 그 한 방에 지난 WBC에서 일본에게 두번이나 이기고도 미국의 얄팍한 대진술로 인해 일본에 한 번 지고 4강에 그친 아쉬움이 내려앉아 버렸습니다. 하하하하하

항상 우리나라 야구를 한 수 아래라고 업신여기는 일본 야구를 두차례나 완승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허구연 해설위원의 "고마워요 사또(사토)" 라고 하는 말이 더더욱 통쾌하게 들리더군요.
이로서 군미필 선수들은 군면제를 받게 되어서 기쁘겠군요. 축하드립니다.
이 기세를 몰아 꼭 금메달을 딸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블로그 스킨 업데이트 후 혼자 삽질한 결과로 블로그가 이상하게 되었는데 오늘 아침 일찍부터 연락을 주시어 지금처럼 정상적으로 블로그를 꾸며주신 rainbow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그 동안 기술적인 지도는 도아님께 많이 받았는데 이번엔 rainbow님께서 손수 시간을 내 주시어 제 블로그를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으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교류로 이런 도움까지 받게 되다니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엔 정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꼭 한턱 쏘겠습니다^_^

결코 질 수 없는 져서는 안되는 일본에게 야구도 완승으로 이기고 블로그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입니다. 지금 내리는 비처럼 상쾌한 기분이 드는군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에 사진을 잘 찍지 않지만 블로그 사진이 몇 해 전 사진이라 최근의 내 모습으로 교체를 할까 하는 생각에 찍어 본 사진입니다. 피곤해서 얼굴은 번질거리고 눈은 충열되어 있습니다. :-) 아직까지는 기존 사진을 그대로 쓰고 다음에 사진 멋지게 나오면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배경은 좀 안습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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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욕실거울에 김서리게해서 타이루 배경 삼아 찍으면 작품 나옵니다. ㅡ..ㅡ;

    거 보니 표지화면에 제목이 빠졌네요. ㅎㅎ
    jp님 빈줄/제목 프러그인 있나 확인하시고 추가, 표지위젯에서 설정하세요.
    최근글 보이기 갯수도 5개로 되어있는데 화면 맞춰서 좀 늘리는것도 괜찮을듯하군요.

    2008.08.23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욕실이 조명빨 받기에 좋죠.
      제목플러그인은 설정을 해보니 플러그인 제목 붙여 주는거든데 없어도 될것 같아요. -ㅁ- 최근글을 8개로 해 놓았는데도 5개밖에 안나오네요 :-)

      2008.08.23 20:41 [ ADDR : EDIT/ DEL ]
  2. 김해친구

    저런 모자는 어디서 구하는 기고?
    진짜 안습니다.ㅋ

    2008.08.23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죠제

    와 처음 와봤네요 반가워요 ㅎㅎ

    2008.08.25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한마디로 망했습니다.

html도 기본적인것을 관련 자료를 보고 겨우 할 수 있는 제가 이번에 테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판올림을 한 후 기존의 스킨이 텍스트큐브용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다라는 사실을 알고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친절하신 rainbow님 도움으로 아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업글된 스킨도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초기화면의 구성이 현재와는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킨을 업데이트한 후 남들은 아주 쉽게 하는게 저는 안되네요.


첫번째 문제는 스킨저장이 안되었습니다. 애드센스와 원어데이 광고를 스킨에 삽입을 하고 저장을 하면 저장이 되었다라는 메세지는 뜨지만 막상 저장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저장을 한 후 블로그로 돌아오면 광고삽입은 전혀 되지 않고 스킨 레이아웃만 깨져서 나오더군요. 스킨수정으로 돌아가서 보면 제가 삽입한 코드는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_-;; 되돌리기를 해도 정상적인 레이아웃이 안되어서 항상 스킨을 다시 적용을 시킵니다. -_-;;

두번째 문제는 도아님의 Resampled LB 플러그인을 사용을 하면 정상적인 사진 출력이 되질 않아서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회색코끼리님의 댓글을 보고 서비스 -> 서버에서
#<IfModule mod_url.c>
#CheckURL Off
#</IfModule>
#SetEnv PRELOAD_CONFIG 1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plugins/vResampleLB
RewriteRule (.*) - [L]
RewriteRule ^(thumbnail)/([0-9]+/.+)$ cache/$1/$2 [L]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f
이런식으로 입력하여 저장을 했는데 여기서 뭔가가 꼬인듯 합니다. RewriteBase / 이게 RewriteBase /tt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게 얼마동안의 검색후 내린 결론입니다. 물론 저 위의 코드들이 무엇인지는 하나도 모릅니다. -_-;; FF에선 카테고리의 메뉴를 클릭을 하면 글의 주소를 찾지를 못합니다. IE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어떻게 다시 원래대로 수정을 할 수 없을까하고 TNF에서 찾아보고 .htaccess 이 파일을 수정하면 될것 같아서 FTP로 접속해서 파일을 열어보니 달랑
<IfModule mod_url.c>
CheckURL off
</IfModule>
이거만 있더군요. -_-;;
이렇게 블로그가 완전히 꼬여버린것 같습니다.

세번째 이상한 점은 새로 업데이트된 스킨의 첫 화면 구성 플러그인으로 보여지는JP_CV_SB_Spacer_Title_Edition 이 플러그인이 플러그인 목록에서 보여지지가 않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잠이 안오네요. 세부적인 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항상 판올림을 할 때는 이렇게 문제가 생기네요.

Please Help Me!!!
제일 급한건 .htaccess 이 파일을 원래대로 돌려 놓는 것입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 분은
msn : musecine@hotmail.com

네이트온 : musecine@nate.com 부탁드립니다.


rainbow님 도움으로 첫번째 문제와 .htaccess 문제, Resampled LB 플러그인 문제는 수정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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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뒤로가기 오류때문에 갖은 고생을 하다가 이제서야 컴이 조금 제대로 작동을 해서 글을 씁니다. 심심하면 시퓨 100%로 올라가고 활성화 된 창은 무조건 뒤로가기가 반복이 되어서 글 쓸 엄두도 못내다가 포맷도 2번 하고 몇 가지 백신프로그램으로 아무리 체크를 해도 소용이 없고 검색을 해도 저와 같은 오류가 발견되지 않아 QAOS에 질문글을 남겼는데 도아님께서 키보드나 마우스같은 입력장치를 교체를 해 보라고 하셔서 로지텍 mx310을 떼어내고 굴러다니던 와우펜으로 연결하니 정상적인 작동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삽질이 허무하게 느껴지더군요^^;; 와우펜은 잘 적응이 안되어서 저렴한 무선 마우스를 하나 질렀습니다. 기존 mx310은 제가 구입한게 오래되어서 as가 될 진 모르겠지만 내일 로지텍에 전화 한 번 넣어 봐야겠네요^^
이번에도 저에게 조언을 해 주신 도아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29일 중복에 삼계탕을 끓여 먹었습니다. 복날이라 좋아하는 닭을 먹고 싶긴 한데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없어서 주저하는 차에 고마우신 분이 간편 요리 방법을 알려 주신다고 하셔서 바로 장에 가서 닭이랑 기타등등을 구입해 왔습니다.

마트에 닭의 종류가 세가지가 있던데 제일 작은건 너무 작아 보여서 토종닭이라는 녀석을 사왔는데 끓여 놓고 보니 무지 크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짠~~~ 오늘의 요리 재료입니다.
이정도만 있어도 삼계탕이 된다니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있으면 저의 뱃속으로 들어갈 녀석. 수전증에 사진이 심하게 흔들립니다.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해둔 마늘과 인삼과 찹쌀을 넣고 부글부글 끓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과 30분정도에 이렇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정말 간단하더군요.
냄새도 좋고 양도 무지 많아서 3일에 걸쳐서 다 먹었습니다. :-)

그 동안 요리에 관심은 있었지만 섣불지 하질 못했는데 요즘 요리를 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맛있게는 못해도 제가 먹을 수 있을 만큼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불끈불끈 생깁니다. 고마우신 분 덕분에 쉽게 삼계탕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알 게 되고 그 동안 정말 배우고 싶었던 국수 만드는 것도 배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제가 칼로 채도 쓸고 해서 만든 국수!!!
멸치와 다시다를 이용해 육수를 만들고 당근은 채를 썰어서 소금 조금 넣고 기름에 볶고 애호박은 참기름에 소금 조금 넣어서 볶고 부추는 살짝 데치고...
면발은 삶다가 거품이 일면 물 한 컵씩 넣어서 삶고 다 삶은 후에 얼음물에 씻으니 쫄깃쫄깃 해지더군요.
저 양푼이 국수를 한 방에 다 먹었습니다. :-)

손쉬운 요리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집에서 종종 해 먹어야겠습니다.
삼계탕 정말 쉬워요~~ 오히려 국수가 더 손이 많이 간다는 -_-;;;

닭을 요리해서 먹다 보니 솔직히 이게 삼계탕인지 백숙인지 구분이 안되어서 검색을 해보니 삼이 들어간 유무에 따라 구분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요즘 백숙이나 삼계탕이나 그게 그거인것 같습니다.
백숙과 삼계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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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단하시네요.
    저는 요즘 거의 밖에서 해결합니다. ㅠ.ㅡ
    댕글이는 별로 안좋아하나봐요. 뒤돌아 누었네..;;

    2008.08.05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청소와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도 하루에 한 번씩 하니 참 깨끗해 지는군요. 땡글이 털때문에 숨이 턱턱 막히던 예전 모습은 아예 없어졌습니다. :-)

      2008.08.05 04:28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8.08.05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3. ㅁ ㅣ나

    ㄴ ㅐ일 말복이니 한마리 더 해드세영^^
    날두 더운데 기운없어서 쓰러지면안되니깡,

    이번엔 영계로다가 드세여!!! ㅋㅋ
    쟨 너무 크당~~

    2008.08.07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이 말복인가?? 어제 한 미역국이 많이 남아서 닭을 다시 먹을일은 없겠다. 저 넘 크긴 커 ㅠ_ㅠ

      휴가 잘 보내삼~

      2008.08.08 09:41 [ ADDR : EDIT/ DEL ]
  4. Deborah

    이야 솜씨 대단 하시다. 정말 요리도 잘 하시나 봅니다. 멋져요.^^
    남자가 요리 잘 하시면 나중에 사랑 많이 받아요.

    2008.08.21 06:10 [ ADDR : EDIT/ DEL : REPLY ]
    • 허거덩...저는 요리 잘 못해요.
      삼계탕이랑 국수 이번에 배워서 처음 만들어봤습니다.
      삼계탕은 너무 쉽구요. 솜씨라는게 아예 필요가 없더군요 -_-;;
      국수는 손이 좀 많이 가긴 했지만 어렵지는 않더군요. 맛은 물론 보장못하지만 ㅋㅋㅋㅋ

      2008.08.21 18:41 [ ADDR : EDIT/ DEL ]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나에게 블로그는 다른 세상과 통하는 <링커> 이다.'

컴퓨터의 프로그래밍에 관해선 초보이지만 예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싸이월드에 이상하게 정이 가지 않아서 다른건 없을까 두리번 거리다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게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당시에 네이버에 있는 카트라이더 카페에서 활동을 하다가 패밀리도 결성을 하고 서로 블로그를 만들어서 게임에 관한 이야기나 일상생활을 교환하는 용도로 사용을 했죠. 그러다가 테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 툴을 알게 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부딪혀봤습니다.

2006년 가을경에 우여곡절 끝에 도메인도 사고 저렴한 호스팅 업체도 선택해서 테터툴즈로 블로그를 만들었죠. 당시에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소소한 일상에 대한 글을 적거나 키보드에 관한 글을 적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2007년 초에 테터툴즈 판올림을 하다가 초보의 삽질로 그동안 작성했던 블로그의 자료들이 공중분해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허탈함이란......

그 후 블로그에 대한 관심을 끊었다가 그해 3월말에 다시 테터툴즈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남들보다 다른 특별한 관심사도 없고 블로그에서 다른 블로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도 없어서 개인적인 날적이 용도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이지만 이 블로그를 만들어서 사용하면서 여러 블로거들도 만나게 되고 블로기즘이라는 처음 접하는 용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엔 나와 다른 그리고 상당한 지식을 가진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죠. 성격이 활발하지 못해서 많은 블로거들과 교류는 하지 못하지만 항상 글을 보며 새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몇몇의 지인 블로거들을 통해 좁혀진 생각을 넓히게 됨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QAOS부터 알고 있던 컴퓨터와 다른 여러 지식들을 접하게 해주시는 도아님

블로기즘이라는 말을 처음 알게 해주고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고민해야 할 진지한 사항들을 접하게 해주시며 여러 현황들에대해 객관적이고 날카롭게 집어주시는 민노씨

저에게 세상은 넓다라는 생각을 해주시며 항상 해박한 지식으로 놀라게 해주시는 foog

팟캐스팅을 다운받을 수 있게해서 산책을 할 때 생각하는 산책을 하게 해주시는 새드개그맨

소소한 일상과 베가스 강의와 블로그에 도움을 주시는 rainbow

이 외에도 수 많은 좋으신 분들과의 인연이 이 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졌죠.

rainbow님은 친구넷에서 알게 되긴 했지만^^;;


블로그는 날적이로 이용을 하고있지만 이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연결될 수 있는 링커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앞으로도 이 링커로서의 역할만 충실히 하려고 생각합니다. ^^ 

제 파도타기는 도아님께 넘겨드리겠습니다. 도아님 받아주세요~~~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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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파워블로거들 사이에 제가 자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2008.07.22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더 영광입니다. :-)
      솔직히 요즘 팟캐스트 듣는것에 소홀한데 이제 시간이 많아 질 듯 하니 SadGagman님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8.07.22 08:56 [ ADDR : EDIT/ DEL ]
  2. 제 이름도 끼워주셔서 감사 ^^v

    음.. 컴터 문제 생기신거 같은데 증세가 오묘하군요.
    저같으면 일단 키보드 마우스 체크를 할 것같습니다.
    혹시 마우스 옆구리에 백키달린거 쓰시면 눌린거는 아닌가 모르겠네요.
    증세가 오묘하면 별수 없습니다.
    하나하나 체크를 하는수밖엔..;;

    2008.07.22 07:07 [ ADDR : EDIT/ DEL : REPLY ]
    • :-)
      컴퓨터 문제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에 손을 대지 않고 있어도 저절로 back, back, back,,, 이렇게 되어 버리니^^;;
      밀어야죠 뭐 ㅋㅋ

      2008.07.22 08:57 [ ADDR : EDIT/ DEL ]
    • 역시 마우스 문제였군요. ㅎㅎ
      로지텍이나 마소꺼는 새 제품으로 교환잘해줍니다.
      교환받아서 보내주시면 잘쓰겠습니다. ^^v

      2008.08.02 12:56 [ ADDR : EDIT/ DEL ]
    • 마우스가 산지 정말 오래된 mx300입니다. 그래서 새로 주문했습니다.
      블루투스 모델을 사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게 별로 없어서 다음 기회에 사기로 하고 무선 중에 그나마 저렴한 마소 5000을 샀습니다. :-)
      월요일쯤 오겠네요.

      2008.08.03 01:31 [ ADDR : EDIT/ DE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며칠전에 도아님의 블로그에 질문을 했는데 제가 봐도 질문이 알쏭달쏭해서 블로그에 그냥 글을 적어 봅니다.

제 블로그의 스킨이 사진을 많이 올리기엔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글루에 사진을 올리고 이글루의 포토로그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앨범형식으로 올리는 기능이 마음에 들어 이글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이글루의 메인 화면을 보면 포토로그에 올린 사진들이 랜덤형식으로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의 앨범에 국한된것 같지는 않고 포토로그에 올린 모든 사진 중에서 랜덤으로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방금 확인해 보니 최근사진이나 랜덤보기(최근에 올린 사진 30장중) 이 두가지 항목이 있군요.
이글루를 하다가 뜬금없이 드는 의문에 이글루의 메인화면에 보여지는 저 포토로그가 제 테터툴즈에도 보여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혹시 없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예전 테터툴즈 게시판에서 테터에 올린 사진중에 랜덤으로 보여지게 하는 그런 플러그인은 본 것 같은데 이글루의 포토로그를 보여지게 하는 방법은 없겠지요? -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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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그램으로 짜지 않는한 안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플래시와 같은 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글루스에서 알아서 HTML에 뿌려 주기 때문입니다. 즉, 이 부분을 읽어 자신의 블로그에 출력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면 힘듭니다.

    2008.06.10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2. 후덥지근한 아침이네요.
    명쾌하진 않지만 도전정신으로 해봤습니다. ^^;
    http://casu.tistory.com/
    참고하세요

    2008.06.11 07:52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후덥지근합니다.
      오늘은 아마 여기 진주에도 비가 올 것 같네요. 덕분에 산에도 못가고 산책도 못할것 같네요.
      보니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었군요. 매번 감사합니다. ^^

      2008.06.11 09:17 [ ADDR : EDIT/ DEL ]

이틀전에 써 놓은 글이 한 순간에 날라가버렸습니다.
민노씨의 돌발영상 관련 포스팅이 어제 올라와서 제 글에 추가 링크를 시키는 중 글이 폭파되어 버렸습니다. -_-;;

새로 글 쓸 힘도 없고(별 내용도 없지만...) 여기에선 방화벽 때문에 YOUTUBE에서 영상도 지금 못 올려서 이번 사태에 대해 잘 정리해 놓은 글을 링크만 하겠습니다. 급하게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앞의 게시물에 사진이 많은데 이게 트래픽 초과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3시조금 넘어서부터 트래픽 초과로 블로그 접속이 안되었다는...ㅠ_ㅠ

집에가면 혹시나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올려야죠^^



민노씨.네 - 돌발영상 마이너리티리포트 사건 : 그리고 걔네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도아님 - YTN 돌발영상,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옥탑방의 마야 - 돌발영상 사건은 별 일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민노씨의 글엔 관련 링크가 상당하니 민노씨의 글만 잘 읽어 보아도 이 번 사태에 대해 이해하시기가 편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이제 트래픽 초과로 블로그에 못 들어오는 일이 없어야 겠어요 ㅠ_ㅠ
한두번도 아니고 -_-;;;
도아님의 플러그인을 써야 할 이유가 점점 늘어 가는듯 -ㅁ-

신기한 현상 발견...
본문은 폭파되어 버렸는데 댓글과 트랙백은 살아있네요? 이 글 작성하고 깜짝 놀랐어요. 이 글 쓰다가 보니 태그도 살아있군요!!
실력이 조금만 더 있었어두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ㅠ_ㅠ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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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박 정부에 대해 그런 말씀을 하시다뇨? 말씀이 너무....

    언론탄압이라뇨!


    언론장악이지요.

    2008.03.10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요^^
      그나저나 출근해서 보니 영상이 안보이네요-_-;;
      이상하네..어제 잘 때까지만 해도 잘 보였는데 ㅠ_ㅠ

      2008.03.11 09:17 [ ADDR : EDIT/ DEL ]
    • 잘 보이는데요?

      2008.03.11 09:22 [ ADDR : EDIT/ DEL ]
    • 여기 방화벽때문에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youtube에 접속을 하니 유해사이트라고 뜨는군요..-_-;;

      2008.03.11 09:37 [ ADDR : EDIT/ DEL ]
  2. 긔나

    나동 유트브에서봤지롱.. 아오 ㄱ- 한국 복잡;

    2008.03.11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ㅇㅇ 한국 복잡 ㅋㅋ
      내년엔 이민 들어오려면 각오 단단히 하고 와야 할 듯~_~
      캐나다가 훨씬 살기 좋을텐데 ㅎㅎ

      2008.03.11 10:20 [ ADDR : EDIT/ DEL ]

어린 시절 우리나라 남자애 중에 오락실에 안 가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오락실에 가는 걸 정말 좋아했었지만 오락실에 간 걸 들키는 날엔 몽둥이찜질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잘 가질 못 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집이 학교 바로 앞이라 가는 족족 들키게 되어 거의 가질 못했습니다.
3학년이 되면서 걸어서 30분 정도 되는 거리로 집이 이사하는 덕분에 가끔 학교 앞의 오락실을 가게 되었죠. 하지만, 그것도 학교의 수업이 조금 일찍 끝날 때에나 가능하고 수업이 일찍 끝나도 수중의 돈이 없다면 구경만 하다가 집에 가기 일쑤였죠.

이런 상황이니 항상 명절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습니다. 명절에 친척집에 가면 그 동네 오락실에서 마음껏 오락을 할 수가 있었죠. 큰집은 시골이라 오락실이 없었지만 외가 바로 옆에 오락실이 있어서 항상 큰집에서 빨리 나와 외가에 가길 기다리고 있었죠. 외가의 친지를 만나는 것도 좋았지만 동생과 저에게 있어선 마음껏 오락을 할 수 있는 명절 외가집의 그 특혜가 더 우리를 기다리게 하는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락을 많이 할 기회가 적어서 그런지 오락실의 게임 중에서 잘 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가장 만만한 게임이 테트리스인데 이것도 10판을 못 깨고 보글보글, 갤러그, 킹콩, 그리고 보드를 타고 하는 원더보드(?)인가 하는 오락을 주로 했었죠. 어느 오락을 해도 동전 한 번 넣어서 10분을 넘기질 못합니다.

중학생이 되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오락이 스트리트파이터였습니다. 아마 제가 오락실에서 가장 많이 한 오락이 스트리트파이터 같은데 이것도 세판 넘어가면 잘 한 겁니다. 항상 캔이라 류로 게임을 하는 데 장풍도 가끔 나가고 돌려차기도 가끔 나가고 오류겐(?)은 가뭄에 콩 나듯이 됩니다. 남들은 다 잘하는데 저는 왜 못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아무튼, 오락실의 게임은 그 후론 거의 하지 않게 되더군요. 워낙 오락을 못하니 자신 있는 오락 하나를 잡아도 10분을 못 넘깁니다. 가끔 오락실에 갈 일이 있으면 테트리스 한판 하고 비행기 오락 만만해 보이는 거 한판 하고 나옵니다. -_-;; 요즘엔 친구들이 PC게임을 하기 때문에 오락실에 갈 일도 없지요.

이 글을 쓴 계기가 도아님의 갤러그에 대한 추억이란 글을 보고 쓰게 되었는데 도아님은 컴퓨터도 잘하시고 글도 잘쓰시고 가정도 화목하시고 게임도 잘 하시는걸 보니 엄친아들이 맞으신가 봅니다. ㅋㅋ

도아님의 도움으로 추억의 게임 갤러그를 블로그에 옮겨오고 싶은데 소스를 정확하게 못 붙이겠네요. 알게 되면 그 때 넣어서 연습을 좀 해야겠습니다. :)
이것도 2판을 못 넘기는군요.-_-;;




이녀석 가지고 오느라 힘들었네요. 소스 정보보기로 해서 가져올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어서 전전긍긍하는 중 페이지 정보에서 임베드 유형의 파일 주소를 붙여 넣으니 되네요^^
오늘도 하나 알았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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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에 오락을 가져오시다니 대단해요

    어릴적에 오락실에 가는게 왜이리 힘들었을까요
    부모님몰래 오락실을 갔던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교때 오락한판에 50원이었는데
    요즘은 오락실가면 500원정도하나요?
    스트리트 파이터 정말 대단했죠

    추억의 글 잘보고 갑니다 ^^

    2007.12.03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저도 50원 내고 오락을 했었습니다 :)
      요즘 아이들은 시간당 천원으로 PC방에서 게임을 하죠^^
      세월이 참 많이 변한듯 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2007.12.04 08:50 [ ADDR : EDIT/ DEL ]
  2. 댕글님 ㅎㅎㅎ 정말 저도 어릴때 추억이 새록 새록 나는군요. 감사해요.

    2007.12.03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트래픽 표시 센터 플러그인


어제 트래픽 초과로 인해 걱정이 되어서 실시간 트래픽의 다양한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으나 내 능력으론 힘들것 같아 트래픽 현황이라도 블러그에서 바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주성애비님의 플러그인을 설치하였다. 설치하기가 참 쉬워서 만족한다.


원어데이 지름사신기 플러그인


원어데이 이벤트를 처음 할때 링크 거는 방법을 몰라서 정말 헤매었었다. 다행이 도아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제대로 링크를 달 수 있었는데 이번에 직접 플러그인까지 만드셔서 냉큼 설치하였다.


플래쉬 웹 mp3 플레이어


가끔 본문에 음악을 담고 싶어서 설치했다.
트래픽의 문제 때문에 얼마나 쓸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어제 시험삼아 해보니 100% 만족감을 주었다.



현재 적용이 안되는건 spotplex에서 내 블로그의 내용만 불러오게 하는게 안되고 IE상에서 코멘트 부터 사이드바가 전부 센터 정렬로 나오는게 이상하다. FF에선 이상이없는데..-_-;;
(완전 바보다. 스킨에서 /center를 하나 빼먹고 있었다!!!!!!)

요즘 블로그를 꾸미는 것에 재미를 붙이고 시간도 많이 투자를 한다.
외형만 신경쓰는 블로거가 아닌 콘텐츠에 신경을 쓰는 블로거가 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많이 배우고 많이 보고 해야겠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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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로 도배를해요!!!!!

    2007.11.07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시사IN에서 "삼성은 비자금과 편법의 제국이다" 라는 기사가 나온지 꼭 일주일이 지났다.

이 정도 파괴력을 가진 기사라면 일주일동안 숱한 언론에서 엄청난 기사가 나왔을 법도 한데 삼성 비자금에 대한 기사를 지속적으로 내놓는 언론은 몇몇 되질 않는다. 가뭄에 콩나듯이 내 놓는 기사는 삼성의 편에서 흘려주는 기사 몇가지일 뿐이다.

그런 와중에 어제 김용철 변호사의 2차 폭로가 이루어졌다.



출처 : YTN , 까나리님

자신의 친인척에게도 법의 잣대를 엄격하게 들이댄 그가 삼성에서 얼마나 심적으로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니 조금 안쓰러운 마음도 든다.

그리고 삼성의 입장을 정리한 문서를 삼성에서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msung.pdf

삼성 반박문 PDF



일주일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반박글이라고 내어 놓는 걸 보면 어지간히 당황하긴 했나보다.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간의 불신의 골은 잘 모르겠고 솔직히 관심도 없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에서 행한 차명계좌를 이용한 비자금의 실태다.
진실의 공방도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간의 불화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비자금에 대해 철저히 가려졌으면 좋겠다.

대기업에 대한 유야무야한 판결은 정말 신물이 난다.
아니 우리 국민은 그런식의 판결에 적응이 된 듯도 하다.

특검을 만들던지 해서 이번엔 정말 국민의 가슴에 한 점의 의구심도 들지 않는 결과를 보여줬으면 한다.

뱀다리 1. 어제 본 삼성 인트라넷 내부에 있던 삼성맨들의 솔직한 이야기라는 글은 진위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삼성이라는 대기업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심정이 저렇다고 한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내부고발자에 대한 인식이 예전 부터 곱진 않았지만 이 정도 일 줄이야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댓글들이었다.

뱀다리 2. 삼성에 대한 기사는 도아님께서 요일 별로 잘 정리를 해두셨다.
도아님의 블로그에 가셔서 한 번 보시면 많은 기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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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없는 주말 도아님의 WikiLink 플러그인을 적용 시킴

Wiki를 사용한 적이 거의 없는데 혹시나 이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나도 Wiki를 자주 사용하게 될까 하는 기대심리에 적용을 해 보았다. 시험삼아 위키링크를 한번 달아 본다.

[wp]Kurt Cobain[/wp]
커트 코베인은 젊은 시절의 나의 우상이었다.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점점 소멸해 가는 것 보다 순식간에 타오르는게 낫다.

애드센스 최적화 시도 및 아이피 차단 설정

애드센스를 좀 좋게 꾸며 보기 위해서 사용자 정의 채널도 처음으로 생성해보고 Google Adsense User Forum 에서 알게 된 마이센스를 통해서 집에서 접속하는 ip에는 광고를 차단시켜 놓았다. 근데 문제점이 광고를 차단을 시키니 블로그가 휑하니 느껴진다. 차단시 보여줄 페이지주소를 설정하는게 나오지만 이 주소를 내 블로그로 설정하니 블로그 위의 화면이 짤려서 나오는 것이어서 이미지를 준비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Google analytics 설치

블로그팀 닷컴에서 내 블로그의 검색엔진최적화 지수 측정하기 기사를 보고 [wp]SEO[/wp]에 관한 글을 보다가 Google analytics를 적용을 했는데 아직까진 어떤식으로 사용을 하는것인지 잘 모르겠다. 공부해보자!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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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gle analytics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유용하더군요. 그러나 아직 잘 모릅니다. 함께 공부해보시죠..ㅎㅎ

    2007.11.05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아님 덕분에 mepay's 님도 제 블로그에 와주시는군요..헤헤
      요즘엔 인터넷을 하면서 블로그에 너무 시간을 많이 쓰는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되긴합니다만 너무 재밌습니다. -_-;;
      Popular articles 저것도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나름대로 찾아댕기면서 달기에는 성공햇는데 제 블로그의 내용을 올리기에는 실패했네요..ㅋㅋ
      google analytics는 어제 늦게 신청해서 그런지 아직까지 방문자 0으로 나옵니다..
      즐거운 한주 건강하게 보내세욧!

      2007.11.05 14:1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