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글이'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5.06 며칠동안 뒹굴뒹굴~ (6)
  2. 2009.04.06 자는 댕글이 (4)
  3. 2009.03.30 봄이 오는 소리 (6)
  4. 2009.03.16 댕글이 입원 (17)
  5. 2009.03.13 댕글이 아픔... (4)
  6. 2008.09.04 댕글이 말하다 (2)
  7. 2008.08.24 여름이 가는가 봅니다. (4)
  8. 2008.06.26 복수박 (2)
  9. 2008.03.16 이모님들 다녀가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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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부터 어린이날까지 컴퓨터도 하지 않고 거의 집안에서 뒹굴거리고만 있었네요.
    댕글이 데리고 한시간 정도 산책하고 어제 저녁에 남강스포츠클럽에 배구를 한 번 배워보려고 나갔다가 온거외엔 정말 하루종일 누워만 있은듯...ㅋㅋ 매일 허리가 아플때까지 뒹굴거리다가 일어나곤 했더랬습니다. 덕분에 피로감은 하나도 없군요.


  • 아침에 블로그를 보니 며칠사이 하루 접속량이 엄청나더군요. 보통 150~200인데 며칠동안 1200정도에서 머물려 있길래 뭔가 하고 리퍼러조회해 보니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검색이 거진 다 더군요. -_-;; 애드센스를 붙일까? 하는 생각이 1초정도 스쳐갔습니다. ㅋㅋ


  • 평소에 너무 뒹굴거리기만 하고 운동을 안하는것 같아서 생활체육클럽에 가입을 해 볼까 하고 가봤는데 아직 결정을 못 내리겠네요. 5월 신입회원부터 월회비를 연회비로 한 번에 받는다고 하던데 저번달 회비 입금내역을 보니 달랑 30만원... 15명만 회비를 냈다는 결론인데 신입회원들에겐 연회비라는 명목으로 다 받으려고 하는건지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회장님 말씀으로는 입회비에 월회비로 처음에 5만원 정도 투자해서 안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회원을 놓치지 않으려는 명목으로 바꿨다고 하시던데 회비로 회원을 잡아두는게 아니라 오고 싶게 만드는 방법이 훨씬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히려 저처럼 일시불때문에 갈까말까 망설이게 하는 역효과도 나타날수 있으니^^;; 아는 사람 하나 없으니 상당히 뻘쭘하더군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때문인지 더 그런지도...

  • 정말 오랜만에 댕글이와 집 앞 공원 나들이~
    겁쟁이 댕글이는 이동장에서 나올 생각을 못합니다. -_-;;
    다음엔 캠코더를 가지고 가서 찍어봐야겠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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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내미는데 한 10분 정도 걸린듯 -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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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이름대로 댕글댕글 말아서 잘 잔다.
지금은 좀 살만한지 박스가지고 놀기 삼매경이네 -_-;

이 녀석 또 이상하네.
계속 피오줌을 싸네... 이상하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댕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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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초점링이 돌아가지 않던 40리밋을 as보내고 피닉스 50.7을 가지고 찍은 사진.
목련이 갑작스러운 한파에 얼어서 떨어진 듯... 이 주위의 목련들이 전부다 이렇게 얼어버렸네요.
따뜻한 봄이 오길 시기하는 기운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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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는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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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신의 계절인 봄이라는게지...하늘 높은 줄 모르고 목을 뻣뻣히 세우고 우쭐대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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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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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리밋 as에서 돌아온 후 기념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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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4와 화각이 비슷하긴 하지만 스냅샷엔 40리밋만한게 없어서 절대 방출할 수 없을 것 같은 녀석.
사진도 이쁘게 잘 담아준다. 특유의 진득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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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서 고생중인 댕글이.
덕분에 일주일에 목욕을 3~4번 하고 있다. 주인 닮아서 목욕하는건 엄청 싫어하는듯 -_-;;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다행이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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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이가 어제 밤에도 계속 구토를 하고 힘이 하나도 없는것이 꼭 무슨일이 날 것 같았습니다.
물통위에 머리를 콕 박고 누워있고 그래서 물이 흘러 온 몸이 젖어 버리고 힘은 하나도 없고...
아침에 출근을 하려는데 걱정되게 이 녀석이 문앞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네요. 아픈이후로는 그루밍도 안하고 울지도 않고 그냥 축 늘어져 있었습니다.
계속 걱정이 되어서 점심먹고 조퇴를 해서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밥먹을때도 숟가락이 떨리더군요. 누군가가 아픈건 참 견디기 힘든 일이것 같습니다. 사람이던 동물이던...

집 근처 늘조은동물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맡기니 어느정도 안도가 되더군요. 아무래도 요도가 막힌것 같아서 관을 이용해서 요도를 뚫었습니다. 관이 잘 들어가지 않아 선생님이 고생을 좀 하셨는데 이 넘이 덩치는 큰데 고추는 작네라고 해서 순간 걱정도 잊고 피식거렸네요. 수액을 맞고 2일정도는 입원을 해서 경과를 보고 내일 피와 오줌 검사를 해서 알아보자고 하셔서 저렇게 입원실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도로주행을 하고(처음 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니 상당히 떨리더군요 -_-;;) 다시 병원으로 갔더니 이 녀석이 링겔을 죄다 물어 뜯어서 수액을 거의 못 했다고 하시더군요. 이상태론 입원이 안된다고 하셔서 데리고 왔습니다. 내일 아침에 9시에 문을 연다고 했는데 사정을 해서 8시 10분에 데리고 가기로 했습니다.

집에 데리고 와서 혹시나 싶어서 물을 주니 엄청나게 먹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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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물 통에 2그릇 정도 먹은것 같습니다. 아픈뒤에 물을 먹는건 살려는 의지인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너무 물을 많이 먹어서 의사선생님에게 전화했더니 500미리 정도는 먹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더 먹어두 되구...

다행이 요도에 관을 뚫어 소변을 빼고 난뒤 이 녀석이 무척 좋아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
아마 며칠간만 요양을 하면 완쾌될 듯 하네요. 제 생각엔^_^

우리모두 아프지 맙시다!!!
댕글이 덕분에 당분간 지름신은 훠이~~~ 물러갔습니다!!!ㅠ_ㅠ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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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0시경 갑자기 댕글이가 구토를 했습니다. 의례하는 헤어볼인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용물이 얼마전에 먹인 사료가 그대로 나왔더군요. 원래 먹던 사료가 떨어져서 새로 주문했는데 그 기간에 샘플 사료 하나를 먹였더니 구토를 하더군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 2시반경 댕글이의 소리에 깨어보니 이 녀석이 또 구토를 하는겁니다. 치우고 한 번 안아주고 다시 잠을 청했는데 4시반정도에 이번엔 이불위에 구토를 해서 이불을 세탁기에 넣고 나서 다시 누웠는데 내심 걱정이 되더군요. 2006년 11월에 그 먼 전주에서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아무 탈없이 잘 자랐는데 힘도 못 쓰고 구석에 웅크려서 구토만 하니......
한시간 뒤에 또 구토를 하고...이제 구토를 자주 해서 그런지 위액만 나오더군요.

새벽에 일어나서 검색을 해봐도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고 사료가 좀 안 맞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만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서둘러 퇴근을 해서 보니 사료랑 물은 건드리지도 않고 구토한 내용물만 방에 있더군요.

댕글이를 안고 동물 병원에 갔는데 원장님도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겠다고 합니다.
요도가 막혔을 가능성도 있어서 내일까지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피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하네요.
조금 전에도 구토를 했는데...어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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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이가 우리 집에 온 후 바깥세상에 처음 나간 날인데...(예전에 집앞 공원에 잠깐 나간적은 있지만) 이동장이 너무 더러워져 있어서 병원에서 하나 샀습니다. 원장님이 버버리 이동장이라고 하던데 버버리치고는 싸네요. 사만냥....-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오늘 오전에 갑자기 rainbow님에게 메신으로 파일이 와서 뭔가 했더니
며칠전에 미투데이에 올린 글을 보고 rainbow님이 만들어서 주신 영상이었습니다.
오전에 이거 보고 엄청 웃었네요^^
rainbow님 감사합니다. :-)

근데 설치형 블로그는 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나요? 파일은 올려지는데 실행이 안되어서 어쩔수 없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동영상을 올려서 퍼왔습니다. -_-;;
미리보기에서는 동영상 실행은 안되나봐요? 그냥 올리고 보니까 되네요^^;;
다행이 용량이 적어서 부담없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크롬에선 제대로 나오질 않네요. 플래쉬와 동영상엔 아직 취약한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그냥 올리니 영 아니네요. 그래서 다시 링크했습니다. ㅠ_ㅠ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올림픽이 마지막으로 가면 갈 수록 하루에 샤워를 하는 회수가 줄어드는군요. 요즘엔 찬물로 샤워를 하기가 살짝 두려워 지기까지 합니다. 어느정도 쌀쌀한 기운이 있어서 처음 물을 틀고 나서는 움찔움찔 하게 되더군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이번 여름엔 유난히 장마가 없던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있는 진주는 비온 날이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오는 비도 소나기 정도뿐이어서 올 여름은 덕분에 더위를 한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댕글이는 저보다 더 더위를 만끽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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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멋지나요?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선풍기 앞에서 사람처럼 大자로 잡니다. 날씨가 추우면 한껏 웅크리고 자는데 올 여름 포즈는 거의 이렇게 해서 자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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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습니다. 이 녀석 거의 하루 종일 잡니다. 깨어 있는 시간이 별로 되지 않을 정도로 항상 누워 있습니다. 올 여름이 그렇게 더웠나요? 깨어 있을 때도 대부분이 감겨가는 눈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자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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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만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처음엔 고양이가 생각보다 너무 못생겨서 못마땅하고 온 방에 오줌을 싸질러 되어서 정말 고생했는데 요즘은 방에서 휘날리는 털을 제외하면 다 이쁩니다. 얼마전에 Deborah님의 글을 보고 난 후에 이 녀석하고도 재밌는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분양하라고 아우성을 하고 있지만 (솔직히 적당한 사람 있으면 분양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_-;;) 오래 오래 잘 지내 봐야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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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료가 무려 20개나 남았습니다. 댕글이가 먹던 캔사료가 아니고 한 번 바꾸어 봤는데 아예 입을 안대는군요. 혹시 블로그 지인분께서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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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2009년 7월 19일까지니깐 아직 넉넉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야구 우승 너무 멋졌습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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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걸었습니다.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평거동에서 진주시내까지 진주성을 경유하여 걸었는데 혼자 걷는 것 보다 마음 맞는 사람과 같이 걷는 길은 상당히 시간이 짧게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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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 조성된 공원의 나무에서 이름모를 새가 쉴새없이 재잘거립니다.
사진을 찍을 때 ISO설정을 체크하지 않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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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좋아하는 꽃인 치자꽃입니다.
오늘 어느분께서 휴대폰에 찍힌 꽃을 보여주며 이름이 뭔지 아냐고 해서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 꽃이 치자꽃이더군요. 매일 보고 향을 맡는 꽃인데 조금 다른 모습으로 피어있는 꽃 사진은 알수가 없더군요. 잎을 보고 아신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 같은 식물에 무관심한 사람들은 그 잎이 그 잎으로 보인답니다. ㅠ_ㅠ

시내를 걸어서 다녀온 후 어제 선물받은 복수박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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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복수박의 이름이 생각이 나질 않고 제 머리속엔 돌수박이라는 이름만 메아리쳐서 돌수박으로 검색을 해봐도 이런 모습의 수박이 나오질 않는것입니다. 수박의 종류를 봐도 희귀한 모양의 수박들만 즐비하게 나오고 -_-;; 결국 선물해 주신 분께 물어서 이 녀석의 이름이 복수박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일반 수박에 비해 상당히 작고 조금 길쭉하게 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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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하기 쉽게 하려면 길쭉하게 잘라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고 하시지만 저같은 수박킬러는 먹기 쉽게 자르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가운데를 싹둑 잘라서 왼쪽에 있는 녀석을 숟가락으로 순식간에 다 파먹었습니다. 일반 수박에 비해서 연하고 달더군요. 고기로 치면 어린 고기의 육질처럼 연하게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좋아하는 수박을 공짜로 먹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제일 좋아하는데 군대에 가서 자대배치를 받고 어리둥절해 있던 2등병 시절에 고참이 뭐가 제일 먹고 싶냐고 물어서 대뜸 수박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는 FEBA에 나와 있던 시절이라 토, 일요일에 트럭에 수박을 싣고 팔러 오시던 분이 계셨는데 수박 5덩이를 사서 각 분대별로 하나씩 먹고 전 한 덩이를 통째로 먹었습니다. 초코파이나 새우깡을 쌓아놓고 먹던 고문과는 다르게 수박 한 덩이는 아주 맛있게 다 먹었죠. 다 먹고 나니 물배가 찼는지 상당히 배가 부르더군요. :-)

지금도 수박을 가장 좋아해서 가끔 수박이 나오면 제가 제일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손에 들고 와작와작 먹죠.
제 블로그에 놀러 오시는 분도 더운 여름에 시원한 수박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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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외면하는 댕글이.

참!!! 재첩국도 주셔서 덕분에 며칠 동안 밥 먹을때 국 걱정은 안하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_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어제 박지성의 더비카운터와의 경기를 보고 아스날과 미들스브러의 경기를 보던 도중에 잠을 자서 그런지 전화 진동음에 잠을 깼습니다. 오전에 전화가 와서 통화만 하고 다시 자고 출발 한다는 전화에 일어나서 씻고 카메라 2개 챙겨들고 나갔습니다. 황사가 온다는 말은 있던데 날씨가 화창하더군요.
서진주 톨게이트로 오시라고 했는데 깜빡하고 진주톨게이트로 들어오셔서 시청까지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일찍 나와서 서진주까지 걸어가면서 사진 좀 찍을려고 했는데 다 무산되어버렸네요. :-)

시청에서 만나서 평거동으로 다시 와 유일하게 아는 사랑채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위치가 헷갈려서 조금 헤맸네요. 한 일년만에 가는 식당인데도 맛이 그대로더군요. 간단한 정식류인데 6000원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제가 좋아하던 식당이었죠. 친구랑 같이 있을 때는 많이 갔었는데 요즘엔 갈 일이 없네요.^^;;

점심을 먹고 이모들이 바리바리 싸오신 반찬이랑 쌀(-_-;;)을 집에 놔둬야 했기 때문에 집 앞까지 오셨습니다. 헌데 집구석이 엉망진창 돼지우리라 저의 적극적인 반대로 인해 밖에서 기다리고 계셨죠. (__)

진주성에 들러서 구경 좀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서진주 톨게이트까지 안내를 해드리고 걸어서 집까지 왔습니다. 사진에 취미를 가지려고 하니 걷는게 좋더군요.

가지고 오신 음식들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 찔러 주신 머니도 잘 쓰겠습니다. -_-;;
성격이 살갑게 대하는 체질이 아니라 조금 무뚝뚝해 보이기도 하고 그냥 생각 안하고 살고 싶은데 만나게 되면 또 그 생각을 하게 되니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딜레마네요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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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석루에서 바라 본 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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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출차가 많은 곳의 촬영이 아직까지 너무 어렵네요. 외장플래시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초보는 항상 내공부족보단 장비탓을 하기 마련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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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왠지 쓸쓸해 보이네요. Quo Vadis Buddha가 갑자기 생각이 나던데 ㅡ,.ㅡ
생뚱맞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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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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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네 공원에서 여기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소나무섬이라고 이름도 지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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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텐트까지 치시고 즐기는 가족^^


짤방으로 우리 댕글이 한 샷! 일명 괴수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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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룩디룩~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