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9.11 가을이당~ (8)
  2. 2008.09.09 이제... (4)
  3. 2008.09.01 수세미 조롱박 터널 (5)
  4. 2008.08.24 여름이 가는가 봅니다. (4)
  5. 2007.11.17 가을이 오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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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내가 맡은 향기까지 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익어가는 나락 향기와 코스모스 향기~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가을
가을이네요.
마냥 푸르름을 뽐낼것 같던 나무잎들도 조금씩 색깔이 변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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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늘은 참 높고 맑네요....뛰어 놀고 싶을 만큼....날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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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 급한 코스모스도 하나 둘 씩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가을이 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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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잠깐 틈이 나서 새로 생겼다는 터널에 가 봤습니다. 한 번쯤 가서 구경하기엔 좋더군요. 해마다 가을이면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를 하는 곳이라서 이번에 새로 만들었나 봅니다. 수세미와 조롱박도 있고 처음 보는 뱀오이도 있고 여주, 오크라등으로 터널을 만들어 놨더군요. 중간 중간에 보이는 커다란 호박도 나름 멋졌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코스모스와 메밀이 한창일텐데 그 때 되면 또 멋진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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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잘 찍고 싶다...

어두침침한 배경에 불쌍한 처자가 안타까우셔서 rainbow님이 손수 마법을 부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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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맏며느리감이야 ㅋㅋ
얼핏 보니 슈퍼마리오가 생각이나넹 ㅡ,.ㅡ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올림픽이 마지막으로 가면 갈 수록 하루에 샤워를 하는 회수가 줄어드는군요. 요즘엔 찬물로 샤워를 하기가 살짝 두려워 지기까지 합니다. 어느정도 쌀쌀한 기운이 있어서 처음 물을 틀고 나서는 움찔움찔 하게 되더군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이번 여름엔 유난히 장마가 없던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있는 진주는 비온 날이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오는 비도 소나기 정도뿐이어서 올 여름은 덕분에 더위를 한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댕글이는 저보다 더 더위를 만끽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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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멋지나요?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선풍기 앞에서 사람처럼 大자로 잡니다. 날씨가 추우면 한껏 웅크리고 자는데 올 여름 포즈는 거의 이렇게 해서 자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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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습니다. 이 녀석 거의 하루 종일 잡니다. 깨어 있는 시간이 별로 되지 않을 정도로 항상 누워 있습니다. 올 여름이 그렇게 더웠나요? 깨어 있을 때도 대부분이 감겨가는 눈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자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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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만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처음엔 고양이가 생각보다 너무 못생겨서 못마땅하고 온 방에 오줌을 싸질러 되어서 정말 고생했는데 요즘은 방에서 휘날리는 털을 제외하면 다 이쁩니다. 얼마전에 Deborah님의 글을 보고 난 후에 이 녀석하고도 재밌는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분양하라고 아우성을 하고 있지만 (솔직히 적당한 사람 있으면 분양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_-;;) 오래 오래 잘 지내 봐야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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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료가 무려 20개나 남았습니다. 댕글이가 먹던 캔사료가 아니고 한 번 바꾸어 봤는데 아예 입을 안대는군요. 혹시 블로그 지인분께서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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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2009년 7월 19일까지니깐 아직 넉넉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야구 우승 너무 멋졌습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제목은 가을이 오면인데 가을은 이제 다 지나간 듯 합니다.

오늘 아침에 차 앞유리의 성에를 벗겨내는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과 따사로운 해가 무안할듯한 차가운 바람은 어느새 겨울이 우리 앞에 성큼 와서 어름장을 놓는것 같습니다.

5~6년 전인가..
여자친구와 하동 쌍계사에 단풍구경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순수한 여자친구 -_-;;)
쌍계사에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접어들어 가면 은행나무가 무수히 많은데 그 날 하필이면 우리간 간 그 시점에 은행잎들이 정말 비처럼 우수수하며 하염없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냥 멍청하니 그 모습만을 보고 있는데 옆의 친구는 "아~~~ 정말 아름답다"고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는것이었습니다. 속으로 여자들은 이런걸 보면 아름답다고 느끼며 감탄사도 나오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며 친구가 참 소녀같다며 웃음 지은 기억이 나네요.

어제와 오늘 마지막 남은 가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엄마와 아이를 찍어보았습니다.
에버 w100이란 폰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이어서 그런지 화질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영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하고 집에서 끄적끄적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은 그런대로 볼만 한데 영상은 영 아니네요.

집의 컴퓨터가 barton 2500+에 1G램인데 랜더링하는데 시간이 무지 걸렸습니다.
작업한 영상의 화질을 최대로 하고 avi로 랜더링 할때는 30분이 걸렸는데 웹에 올릴려고 사이즈를 작게하고 wmv로 랜더링을 하니 한시간이 걸리네요 -_-;;

허접한 영상 한 번 보세요 :-)

중간에 "맞아 터질래!" 하는 장면은 볼때마다 웃음이 나네요. ㅎㅎ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