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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1 가을이당~ (8)
  2. 2008.09.09 이제... (4)
  3. 2008.09.01 수세미 조롱박 터널 (5)
  4. 2008.08.24 여름이 가는가 봅니다. (4)
  5. 2007.11.17 가을이 오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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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내가 맡은 향기까지 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익어가는 나락 향기와 코스모스 향기~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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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필 사진이 본인이신가요? 본인이라면 제가 상상한 모습과 너무 다르시군요.

    풍요롭고 알찬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서울로 출발합니다.

    2008.09.12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프로필 사진 저에요^^
      제가 좀 동글동글하게 생긴줄 아셨나보네요.
      전 추석내내 누워있었습니다. 늦었지만 명절 잘 보내세요.

      2008.09.14 23:13 [ ADDR : EDIT/ DEL ]
  2. 사진 멋찌네~
    추석 잘 보네라~~ ^^

    2008.09.14 02:02 [ ADDR : EDIT/ DEL : REPLY ]
  3. 데보라

    와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
    부럽군요. 저도 저렇게 사진을 찍어 보고싶네요. ^^
    잠자리 사진 정말 좋네요.^^
    옛 추억에 잠시 잠겨 봤습니다.

    2008.09.16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잠자리 사진이 좋아보여서 제 바탕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

      2008.09.16 22:26 [ ADDR : EDIT/ DEL ]
  4. 부엉이

    가을이 꾸밈없이 보여지네요.
    이제 겨울이 성큼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09.10.19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 사진인데 이렇게 가을이라 그런지 별로 어색하진 않네요 ㅋㅋ
      부엉이님두 신종 플루 외 다른 감기 조심하세요~~~

      2009.10.20 13:49 [ ADDR : EDIT/ DEL ]

가을이네요.
마냥 푸르름을 뽐낼것 같던 나무잎들도 조금씩 색깔이 변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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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늘은 참 높고 맑네요....뛰어 놀고 싶을 만큼....날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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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 급한 코스모스도 하나 둘 씩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가을이 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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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밍구

    ㄴ ㅏ두~가을 좋아용' -'/

    2008.09.11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2. 데보라

    코스모스 너무 예뽀요..^^ 우아.. 우리 친정언니가 좋아하는 꽃이 코스모스에요.
    가을이면 생각이납니다. 추억을 생각나게 하시네요.
    너무 잘 찍었습니다.

    2008.09.12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 좀 있으면 코스모스가 만발할것 같아요^^
      그때 또 사진찍어야지요 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2008.09.14 23:15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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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잠깐 틈이 나서 새로 생겼다는 터널에 가 봤습니다. 한 번쯤 가서 구경하기엔 좋더군요. 해마다 가을이면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를 하는 곳이라서 이번에 새로 만들었나 봅니다. 수세미와 조롱박도 있고 처음 보는 뱀오이도 있고 여주, 오크라등으로 터널을 만들어 놨더군요. 중간 중간에 보이는 커다란 호박도 나름 멋졌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코스모스와 메밀이 한창일텐데 그 때 되면 또 멋진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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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잘 찍고 싶다...

어두침침한 배경에 불쌍한 처자가 안타까우셔서 rainbow님이 손수 마법을 부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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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맏며느리감이야 ㅋㅋ
얼핏 보니 슈퍼마리오가 생각이나넹 ㅡ,.ㅡ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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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널 입구가 좀 음란해보이는군요.;;; 죄송 ioi
    좋은 곳도 자주 가시고 사진도 찍으시고 여유가 있어보여 늘 부럽습니다.
    저 고운 처자는 뉘시랍니까?
    데이트 하신거면 축하드립니다.

    2008.09.01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음란하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ㅋㅋ
      여유는 없는데 그냥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니 그런가 봅니다.
      저 맏며느리감 같은 처자는 그냥 동료입니다. 축하받을 일이 아니어서 죄송~

      2008.09.01 19:46 [ ADDR : EDIT/ DEL ]
  2. 오, 수세미터널 ,.,. 정말 초 친환경적이네요. 저거 한번 거닐어보고 싶습니다. 장미터널 같은것보다 더 신선할듯, ㅎㅎ

    2008.09.03 04:1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_^ 꼭 한 번 거닐러 와 보세요.
      9월 중순경에 아마 코스모스 메밀 축제를 할 텐데 그 때 보시면 장관을 이룹니다. 눈에 보이는건 다 코스모스와 메밀^_^

      2008.09.03 09:22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09.03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올림픽이 마지막으로 가면 갈 수록 하루에 샤워를 하는 회수가 줄어드는군요. 요즘엔 찬물로 샤워를 하기가 살짝 두려워 지기까지 합니다. 어느정도 쌀쌀한 기운이 있어서 처음 물을 틀고 나서는 움찔움찔 하게 되더군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이번 여름엔 유난히 장마가 없던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있는 진주는 비온 날이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 가끔 오는 비도 소나기 정도뿐이어서 올 여름은 덕분에 더위를 한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댕글이는 저보다 더 더위를 만끽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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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멋지나요?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선풍기 앞에서 사람처럼 大자로 잡니다. 날씨가 추우면 한껏 웅크리고 자는데 올 여름 포즈는 거의 이렇게 해서 자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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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습니다. 이 녀석 거의 하루 종일 잡니다. 깨어 있는 시간이 별로 되지 않을 정도로 항상 누워 있습니다. 올 여름이 그렇게 더웠나요? 깨어 있을 때도 대부분이 감겨가는 눈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지금도 자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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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만난지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처음엔 고양이가 생각보다 너무 못생겨서 못마땅하고 온 방에 오줌을 싸질러 되어서 정말 고생했는데 요즘은 방에서 휘날리는 털을 제외하면 다 이쁩니다. 얼마전에 Deborah님의 글을 보고 난 후에 이 녀석하고도 재밌는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분양하라고 아우성을 하고 있지만 (솔직히 적당한 사람 있으면 분양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_-;;) 오래 오래 잘 지내 봐야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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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료가 무려 20개나 남았습니다. 댕글이가 먹던 캔사료가 아니고 한 번 바꾸어 봤는데 아예 입을 안대는군요. 혹시 블로그 지인분께서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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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2009년 7월 19일까지니깐 아직 넉넉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야구 우승 너무 멋졌습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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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주도 완연한 가을입니다. 하늘은 높고 날은 좋고...

    2008.08.26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일명 천고마비 독서의 계절이 오나 봅니다.
      계절에 맞게 묵혀둔 책이라도 꺼내 읽어야겠네요^^

      2008.08.26 19:22 [ ADDR : EDIT/ DEL ]
  2. 로리님

    댕글~~~~~~
    저누무 자슥 ^^ 여전하네.

    캔은 왜 안먹는데? 이상하네...
    울집은 모잘라서 안달인데 -_-

    2008.08.28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제목은 가을이 오면인데 가을은 이제 다 지나간 듯 합니다.

오늘 아침에 차 앞유리의 성에를 벗겨내는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과 따사로운 해가 무안할듯한 차가운 바람은 어느새 겨울이 우리 앞에 성큼 와서 어름장을 놓는것 같습니다.

5~6년 전인가..
여자친구와 하동 쌍계사에 단풍구경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순수한 여자친구 -_-;;)
쌍계사에 들어서서 오른쪽으로 접어들어 가면 은행나무가 무수히 많은데 그 날 하필이면 우리간 간 그 시점에 은행잎들이 정말 비처럼 우수수하며 하염없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냥 멍청하니 그 모습만을 보고 있는데 옆의 친구는 "아~~~ 정말 아름답다"고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는것이었습니다. 속으로 여자들은 이런걸 보면 아름답다고 느끼며 감탄사도 나오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며 친구가 참 소녀같다며 웃음 지은 기억이 나네요.

어제와 오늘 마지막 남은 가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엄마와 아이를 찍어보았습니다.
에버 w100이란 폰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이어서 그런지 화질은 엉망이지만 그래도 영상으로 만들어 놓으면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하고 집에서 끄적끄적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은 그런대로 볼만 한데 영상은 영 아니네요.

집의 컴퓨터가 barton 2500+에 1G램인데 랜더링하는데 시간이 무지 걸렸습니다.
작업한 영상의 화질을 최대로 하고 avi로 랜더링 할때는 30분이 걸렸는데 웹에 올릴려고 사이즈를 작게하고 wmv로 랜더링을 하니 한시간이 걸리네요 -_-;;

허접한 영상 한 번 보세요 :-)

중간에 "맞아 터질래!" 하는 장면은 볼때마다 웃음이 나네요. ㅎㅎ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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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면 정말 맛나게 먹네요. 정말 "맞아 터질래" (하하하).. 하는군요.

    2007.11.18 05: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앗, 저도 바톤2500+에 1기가 쓰는데. 전 영상편집은 꿈도 못꾸겠군요.
    제가 스크립트를 막아두었다는걸 모르고, 영상은 어디있나요! 라고 글을 썼다가, 후다닥 수습했습니다. 와 정말 보기 좋네요. 노래도 좋고. ^^

    2007.11.19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 ㅠ_ㅠ 이럴땐 정말 콘로로 가고 싶습니다.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1.19 11:05 [ ADDR : EDIT/ DEL ]
  3. 어!!!
    나도 동영상 만드는거 갈쳐주삼~~~

    2007.11.19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쌍계사는 우리 동넨데.. 거기 단풍 쥑여주죠!

    2007.11.20 03:52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라~ mepay님은 광주에 사시는거 아니었어요?
      잘 못 알았넹 ㅠ_ㅠ
      쌍계사에서 단풍구경하고 불일폭포가서 자연을 느끼다가 내려오면서 파전에 동동주한잔 하면 죽이죠 ㅋㅋ

      2007.11.20 09:04 [ ADDR : EDIT/ DEL ]
  5. 우어>< 완전 귀여워요~
    노래랑 동영상이랑 잘 어울려요~

    2007.11.20 07:1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잉끼스타 기나님 방문감사드려욧~
      영상 편집을 이번에 책보고 공부중이라 엄청 허접합니다. ㅋㅋ
      열심히 공부해 봐야죠~

      2007.11.20 09:0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