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밤을 새고 말았다. 새벽에 목욕탕을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오늘 목욕탕 문을 안 열었다.-ㅁ-
결국 해장국집에서 소고기 콩나물 해장국을 먹고 집에 왔는데 황사가 심하긴 심한가 보다..
아직도 목이 컬컬하니...
집에 와서 이것 저것 둘러보다가 스프링노트라는것을 발견하였다.
OpedID에 관심이 가서 둘러보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밌는 기능인것 같다.
글을 쓰기에 정말 편리한 기능이다..:-)
시험 삼아 몇번 쓰다가 놀라서 우와~우와~ 이랬으니..
이녀석 적응 해보면 정말 재밌을것 같다..ㅎㅎ
어떤 녀석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동영상을 보세요~~


어떤가..
재밌을것 같지 않은가?? ^_^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