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시집을 가서 현역으로 쌩쌩하게 쓰여질것 같은 확장2
구입하고 한번도 써보지 않다가 시집보내려고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을 보니 뭐한다고 샀는지 모르겠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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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2 NIB(New In Box)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신품이었다..-0-
크림축으로 댐퍼있는 녀석이다..
예전에 보라카이님께서 넘겨주신 확장1의 향수로 구입을 했었는데 나의 향수를 다시 불러 일으키지 못한 녀석인듯 하다.
확장1 NIB가 있다면 정말 구하고 싶은데...너무 고가이기도 하고..이제 어느정도 키보드를 재어 놓는 일은 그만두었으면 하는 바람에 그냥 구하고 싶다라는 마음만으로 만족하며 지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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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이쁜 애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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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찍은 모습...디카도 꾸지고 사진 내공도 제로라 사진이 정말 별루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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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F4까지의 펑션키...
밑에 있는 undo, cut, copy, paste는 그냥 덮개인듯 한데 저게 왜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 사진찍으면서 저런게 있는걸 처음 알았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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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애플키보드를 usb로 변화해주는 Imate..일명 이마테라고 부르는 녀석^^

나한테 있으면 빛을 못 보지만 아무쪼록 현역에서 생생하게 달리길 바란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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