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별러서 드디어 폰을 해지 시켰다.
내가 내폰 해지 시키는데 3개월 정도 걸린듯 하다.ㅠ_ㅠ
해지는 해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대리점에 직접가서 해야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대리점에서 해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시간이 오후6시까지만 지원을 한다.
퇴근하고 진주에 도착하면 6신데 도대체가 어떻게 해지를 하란 말인지...

결국 차일피일 미루다가 일찍 퇴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해지를 했다.
3달을 쓸데없이 기본 요금 내면서 지낸거 생각하면..-ㅁ-
폰 조금 싸게 사려고 뻘짓하다가 귀찮은 일만 생긴듯하다.

그나저나 요즘 폰 너무 싼데...기변의 욕구가 팍 일어난다..
신규가입하면 공짜폰이 많던데...흠...

이래서 사람들이 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나보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