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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거나 흐린날에도 항상 맞잡고 같은 곳을 보며 나란히 걸어가는 길...

언제나 영원할 것 같은 그길이지만

때론

날씨가 아무리 화창해도 서로의 손을 휘저으며 묵묵히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때도 있다.

무엇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익숙함을 떨쳐버리기란 너무 힘들일인듯 하다...

새로운 길을 잘 갈 수 있으려나...모르겠네...

서로의 길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랄뿐이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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