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주말의 한가함인듯 하다..
마음이 허해서 그런지 한가함을 넘어서 지루하기까지 하네..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ㅁ-
혼자 엠비씨네가서 영화나 볼까나~_~
원래는 오늘 부산으로 출동할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안습이다..
블로그의 데이터를 잃어 버린게 아쉽지만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하니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처럼 애착이 가네..
5700디카를 일본으로 보내야겠다..
카메라가 없으니 영 심심하다...
지금까진 카메라가 없어도 심심한적은 없었는데...후후...
월요일에 단위농협에 가서 환전되는지 물어보고 늦어도 화요일엔 일본으로 보내야겠다.
보름정도 걸린다던데...
그동안 폰카질..ㅠ_ㅠ
여유롭고 지루한 주말의 시작이다...
청승맞게 비까지 오냐...후~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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