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이야기/주저리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208건

  1. 2007.04.02 myid.net
  2. 2007.04.02 미투와 라이프팟 가입 (2)
  3. 2007.04.01 만우절의 유래
  4. 2007.03.31 [펌]계란찜 만들기 (2)
  5. 2007.03.31 간만에 느끼는 주말...
  6. 2007.03.31 이승엽 개막전 홈런~~
  7. 2007.03.30 기변의 욕구... (1)
  8. 2007.03.29 이별후애
조금전에 미투와 라이프팟에 가입했다는 글을 쓰면서OpenID에 대해 말했는데 OpenID를 만들때 myID.net에서 만들었었다. 방금 myID.net에 접속해서 보니 신기한걸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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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ID.net에서 사이트를 클릭하니 현재 내가 OpenID로 가입한 사이트명이 그대로 나오고 있었다.
이걸 왜 지금 알았을까? =ㅁ=
조금씩 매력을 느끼게 하는 OpenID인것 같다..:-)
잘 적응해 볼까나~~~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my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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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점점 인터넷에 따라가기가 너무 힘든것 같다.
나서는 체질은 아니지만(나설만한 것도 없긴 하다..) 따라하는건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너무 빠른 변화에 따라가기도 벅차다..
블로그하나 꾸려나가기도 정말 힘든데 요즘엔 뭐가 그렇게 많은지..
일주일전 QAOS에 들렀다가 미투라고 하는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그리고 그게 추천제라고 해서 추천을 해달라고 부탁하여 가입을 했다.
새로운것에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 있어 이게 대체 무얼하는 서비스인지 알수가 없었다.
사람들의 말을 대충 들어보면 댓글로 서로 대화를 하는 방식이라고 하는데 잘 상상이 안가는건 어쩔수 없는듯 하다.
어쨌던 goohwan님께서 초대를 해주셔서 가입을 하고 현재 사용중인데 아직도 어리둥절하다.
open id라는 생소한 아이디를 만들어야 하는것도 신기하고^^
open id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면 링크를 눌러주시길..솔직히 저도 잘 모릅니다^^
open id의 가장 큰 특징이 하나의 Open ID로 Open ID를 지원하는 모든 웹사이트들에 별다른 가입절차 없이 로긴 할수 있다는게 장점인듯하다..이렇게 되면 보안의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긴하다..open id의 특징을 보면 예전에 리눅스를 처음 알았을 때의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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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e2day에서 사용하는 나의 me2다.
친구도 없고 방법도 잘 몰라서 헤메고 있다..ㅋㅋ
블로그랑 연동해서 미투를 블로그에 전송을 한다는데 블로그아이디가 뭔지 몰라서 그 서비스는 아직 못하고 있다.
이렇게 me2day에도 적응을 못해서 어리둥절 하고 있는 나인데 조금전에 도아님 홈페이지에 갔다가 라이프팟이라는 녀석을 또 알게 되었다. 이 녀석도 선착순으로 100명을 받고 베타테스트를 한다길래 낼름 가서 신청했는데..어라..이것두 open id네?? 지난번에 미투에 가입을 할때 만들었던 open id를 적용하니 잘 적용이 되었다..어렴풋이 open id라는게 뭔지 알듯도 하고 모를듯도 하고 그렇다^^;;
일단 가입을 해서 지금까지 한게 없다. 이 녀석 대체 모하는 녀석이야!!!
대충 둘러보다 PIMS라고 하는 건데 캘린더 형식의 일정관리하는게 아닐까 한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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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재 나의 PIMS 화면인데 왼쪽 밑에 보면 오류가 있어서 안된다고 한다..
무슨 오류인지 잘 모르겠다..ㅠ_ㅠ
PIMS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점점 빠르게 변화하는 웹세상에서 적응하기란 정말 힘들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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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죄송합니다;
    배포 스크립트에 문제가 있어서 날짜가 넘어가면서 약 40분 정도 그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
    지금 고쳐놓았구요.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

    2007.04.02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 헐...제 블로그에 오셔서 덧글까지 남겨주시다뉘..-ㅁ-
      죄송하긴요^^;; 오히려 이렇게 좋은 녀석을 제게 선물해 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 바랍니다^^

      2007.04.02 10:18 [ ADDR : EDIT/ DEL ]

만우절의 유래
 
만우절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기원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유력한 다섯 가지를 보면
 
첫째로, 옛날에 부활절에 상연된 기적극(miracle play)에서 유래되었다는 말이 있다. 그 극에서는 유대인 고승인 아나스가 가이아파스 고승에게 그리스도를 인도하고, 이어서 가이아파스가 로마의 유대 총독이며, 그리스도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던 빌라도에게 인도한다. 그리고 빌라도가 유대 왕 헤롯에게 인도하고 또다시 헤롯이 빌라도에게 넘겨주어 그리스도는 4월 1일에 처형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 사실을 익살맞게 기념하는 행사가 만우절로 되었다 한다.
 
두 번째는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빠져나가기 전에 지금의 4월 1일에 해당하는 날에 비둘기를 날려 보냈다는 전설이 있다. 이 구원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해서 만약 그날의 의미를 잊는 사람이 있다면 노아가 불운의 비둘기를 노아의 방주의 창문으로 날려 보냈듯이, 무심한 사람에게 헛된 심부름을 시키는 관습이 생겼다고 한다. 이것이 만우절의 유래가 되었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4월 초에 거행되던 로마 농업의 여신 케레스제를 모방한 것이라는 설이다.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들판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던 페르세포네 왕녀가 저승의 신 플루토에게 유괴되어 저승으로 갔을 때,  그녀의 어머니인 케레스가 페르소포네의  목소리를 듣고 찾아 헤맸으나 헛된 일로 끝나 버렸다는 고사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이다. 이 유래도 노아의 비둘기처럼 헛되이 심부름을 시키는 습관이 발전해서 만우절이 되었다고 한다.
 
네 번째는 옛날 일반 서민층에서 행해지던 춘분의 제사로부터 남겨진 관습이라는 설이다. 춘분제는 구달력의 설날인 신달력의 3월 25일에 시작해서 4월 1일까지 계속되었다. 인도에서는 춘분제를 훌리(Huli)라고 말하고 그 마지막 날인 3월 31일에 헛된 심부름을 시키고 사람들을 놀리는 관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발전해서 만우절이 되었다는 설이다.
 
다섯 번째는 유럽에서 그레고리 달력을 최초로 사용한 나라는 프랑스인데, 샤를 9세(Charles Ⅸ, 1550∼74)는 1564년에 현재의 1월 1일부터 신년이 시작되는 것으로 정하였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이 구습을 버리지 못하고 4월 1일에 농담반으로 신년의 선물을 보내거나 신년 인사를 해서 남을 놀리거나 놀라게 만들기도 하였다. 이러한 습관이 발전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4월 1일을 만우절로 정하고 긴장을 푸는 의미에서 이날 하루를 바보짓을 하는 날로 보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중에서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유래설이 가장 설득력 있다는 평이다. 만우절은 1712년경에 최초로 행해졌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습관은 처음에 프랑스에서 시작되어서 17세기 후반이나 18세기 초에 영국에 전파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4월의 물고기(April fish)는 만우절에 하는 거짓말이나 장난, 거짓 심부름 등을 뜻한다. 그 이유는 4월에 물고기는 어려서 잡기가 쉽기 때문에 거짓말을 물고기에 비유하고 이 악의없는 만우절 거짓말을 4월의 물고기라고 표현한다. 만우절 풍습이 가장 먼저 시작되었다는 프랑스의 경우 만우절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람의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프랑스의 로렌 공작은 그의 부인과 함께 프랑스 서부의 항구 도시인 낭트에서 감옥에 갇혀 있는 죄수의 몸이 되었는데, 그들은 탈출을 시도해 4월 1일 아침 일찍 농부차림으로 변장을 하고 도시의 성문을 통과했다. 그런데 이들 도망자의 신분을 알게 된 한 여자가 수위에게 그 사실을 알리자 감옥을 지키던 병사들은 4월의 바보장난이라며 웃어 넘겼다고 한다. 결국 공작부부는 만우절 덕분에 목숨을 건진 셈인데 이 이야기를 통해 프랑스에서는 만우절이 이미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 있는 풍습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에 들어서는 각국에서 만우절이라 하여 특별한 행사를 하지는 않지만(예외로 호주의 경우는 시드니에서 만우절 페스티벌을 펼친다.), 만우절에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가 세상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세계의 각 언론매체는 밉지 않은 거짓말을 실어 만우절 재미를 톡톡히 살린다. 몇 년전 중국의 경우는 관영신문인 「중국청년보」에서 만우절을 맞아 최우수 지식인 가족에 대한 출산완화 정책, 달에서의 땅투기 등 가짜 기사를 한 면에 게재에 독자들을 어리둥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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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키보드매니아에 갔다가 리얼포스 영문세이버가 출시된다는 글을 보고 얼씨구나 했더니만...만우절 -ㅁ-
헉..이 글쓰는 사이에 박지성 블랙번전 3번째 골 넣었당!!!
박지성 화이팅!!!! 이건 거짓말 아닙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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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란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살이 안찌는 이유인진 몰라도 고기류는 싫어하고

계란, 두부, 미역국, 토란국, 청국장....그리고 각종 야채들...을 좋아한다.

맵고 짜고 떫고 신것처럼 자극성이 강한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다...

요새는 그래도 마늘이 몸에 좋다고 해서 마늘만은 먹을려고 노력중인데...

문제는 계란을 좋아하면서 할 줄 아는 계란 요리는 후라이가 전부라는거다..┏(ㆀㅡ,.ㅡ)┛

그래서 맛난 계란찜을 해 먹어 보고 싶어 게이버 무식인에 가서 퍼왔다..ㅋㅋ

생활정보는 나름대로 상당히 쓸만하단 말야~

사실 밑의 계란찜만 있어도 밥 한공기는 금방이다..

계란찜에 밥 비벼 먹기..ㅠ_ㅠ 쩝~

계란찜을 부드럽게 하는 비결 맛과 부드러움에서 2가지를 알려드
립니다.

1. 냄비에 일정양(계란의 약 2배정도)의 물을 넣고 소금으로 간
을 먼저 합니다.

2. 소금물이 끊는 동안에 계란, 다진파, 참기름1~2방울, 후추(식
성에 따라), 깨소금약간 등을 서로 섞어놓습니다.

3. 소금물이 팔팔 끊으면 섞어놓은 계란을 냄비에 조금씩 넣으면
서 수저로 풀어줍니다.

4. 이때 주의할 점은 바닥에 계란이 타지 않도록 풀어주면서 이
제는 불을 최소로 줄입니다.

5. 몇분이 지나고나면 부드럽고 간도 잘 맞는 계란찜이 완성되지요~


더~ 부드러운 계란찜!!


계란 깨뜨려 풀고 채에 걸른다음
계란량과 동량으로 우유와 물을 반반넣어 희석한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다진양파, 다진 당근.쪽파 송송송 을 넣어서
고루 저어주고
냄비에다 물을부어 따끈해지면 밥그릇에다 넣어서 입구를 봉한다음
(은박지나, 밥그릇 뚜껑으로....)
중탕합니다.

불은 중약불에서 은근히~`10`~15분정도면
위와같이 알록달록한 야채 계란찜이 된답니다.

일본식 계란찜!


재료: 달걀2개, 소금1작은술, 다시마물1컵, 새우살 20g, 은행5개

*달걀을 & #44704;뜨려 소금으로 간한 후 잘 섞고, 여기에 다시마물 1컵을 넣고 잘 섞은 후, 체에 거른다
(체에 걸르는 것과 거르지 않는것 차이 많이 남)
찜할 용기에 달걀물을 붓고 쿠킹호일로 덮어 찜통에서 찐다

거의 다 되었을때 새우살과 은행을 넣고 뜸들인 후, 꺼낸다


고추장 야채 계란찜!!





고추장야채계란찜(4인분)

<재료> 쇠고기 40g(밑간:고추장10g, 양조간장1ml, 다진마늘1g, 설탕1g, 참기름1ml), 계란 4개, 시금치 80g, 당근 40g, 소금 2g

♣ 이렇게 만들어요
1. 쇠고기는 채 썰어 밑간을 한 후 볶는다.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내어 다지고, 당근은 씻어 다진다.
3. 계란은 거품이 생기지 않도록 잘 풀어 소금을 약간 넣고 준비하여 둔다.
4. 찜판에 계란, 볶은 쇠고기, 시금치, 당근, 계란 순으로 모양나게 얹어 찐다.

♣ COOKING POINT
O 쇠고기는 다짐육보다 채 썰어 사용하고, 양념이 충분히 배도록 재웠다가 볶아야 누린내가 나지 않는다.
O 시금치는 데쳐 사용하는 것이 색도 선명하고 모양도 잘 난다.
O 재료를 모두 섞어 찜을 할 경우 기름이 뜨므로 가능한 살코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O 계란을 풀을 때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잘 저어야 계란찜을 하였을 때 기포가 생기지 않는다.
O 물을 끓여 김이 나기 시작하면 준비된 계란찜을 올려서 쪄야 부드럽다.

♣ 어울리는 식단 : 냉이조개국, 황태구이, 고추장계란찜, 배추겉절이

순두부 브로컬리 계란찜~

순두부, 브로컬리, 당근, 계란노른자, 분유물


1. 브로컬리 , 당근, 계란을 작은크리고 썰어 익힌다

2. 순두부를 찬물에 10분정도 담가 짠맛을 빼고 한입에 들어갈 크기로 자른다

3. 브로컬리, 당근, 순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인후 계란노른자를 풀어 넣는다

4. 마지막으로 분유물을 진하게 하여 넣고 보글보글~~~


치즈 계란찜~



계란찜에 치즈를 넣어보세요~

아주 부드~러워 진답니다!!!


맛있게 계란찜 하는 법 또 한가지!!!

우선.....
육수나 우유와 섞어서 하는 거예요
육수,우유가 없으면 물이라도 섞어서 하는 거구요
포인트는
▲계란을 반드시 체에 걸러야 하고 거품을 잘 걷어낸다
▲계란과 물의 비율 (계란1개:물100ml)을 잘 지키고 불의 세기를 잘 조절한다
▲찜통에서 물기가 절대 들어가지 않도록 계란을 담은 용기의 뚜껑을 덮어 찜기에 넣어야 한다
▲반드시 알끈을 제거하고 뚜껑 있는 용기를 사용하거나 호일을 덮는다
▲온도를 최대한 낮춰 찌고 온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찜통 뚜껑을 약간 열어놓는다.
온도가 너무 올라가거나 시간이 오래되면 기포가 생기면서 부풀어 올라 촉감이 나빠지고
색도 검게 변하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체에 거른 계란물과 육수는 미리 만들어 냉장보관하면 바쁜 아침에 쉽게 만들 수 있다.
단 계란물은 간을 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고 냉장고에서 꺼내서도 한번 저은 후 요리해야 한다.
▲일식 계란찜 내용물들도 데친채로 냉장보관해놓으면 편하다.
뚝배기에 요리하면 잘 익지 않으므로 사기나 도자기 그릇이 좋다.
▲간을 할때 소금 대신 새우젖으로 해도 맛이 한결 좋다.

이런 방법도 있어요 ^^

손님 초대하실 때 이렇게 이쁘게 하시면
에피타이저로 한 개씩 드시면 좋아요..^^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20분 정도면 되요.

일단 찜솥을 불에 올려 놓고...
달걀을 풀어주세요.

달걀 1개는 50그램 정도.
달걀 한개에 물 100밀리...준비하시면 됩니다.

물은 달걀의 2배를 준비하시는 거에요.
저는 달걀 2개를 할 거라서 물을 200밀리 한 컵 준비했어요.

일식 계란찜을 정식으로 하시고 싶으시면...
가쓰오부스와 다시마를 넣고 정식 다싯물을 내셔서 하시면 되는데..
그냥 정수기에 나온 좋은 물을 써서 해도 된답니다..^^



물을 섞어서 잘 풀어주신 후...
소금, 설탕 약간(감칠맛을 줍니다.)
백후추(없으시면 안 넣어도 됩니다), 청주(달걀 특유의 비린내를 잡습니다) 약간을 넣고
잘 섞으신 후....채에 걸러주세요.
(계란물을 채에 거르시면 훨씬 더 부드러운 계란찜이 됩니다.
단, 계란의 고소한 맛은 좀 덜합니다..^^; )

각각 찜기에 넣어주세요.
저는 달걀 2개 -2인분이니 2등분해서 넣을께요.
여기서 주의할 점!!!!
달걀 물을 넣고...반드시...거품을 제거하세요..^^
거품을 제거해야 표면이 매끈한 계란찜이 된답니다..^^



좀 덜 제거하시면 표면이 이렇게 되죠...^^;;
그릇 가장자리가 좀 울퉁불퉁하잖아요..^^



찜통에 이제 찌세요.
찜통에 찔때....랩이 있으시면 그릇 위를 잘 덮어주세요.
찜통의 물이 떨어져 계란찜 표면에 떨어지면 매끈한 계란찜이 안되거든요.
상처가 생긴답니다.
랩이 없으시면 저처럼...주방용 비닐이나, 기타 뚜껑을 덮어주세요.

이 상태에서 대략 10분 쪄주세요.
이때 주의할 점!!....불을 너무 세게 해서 증기가 너무 심하게 뜨겁게 나오게 하지 마세요.
계란은 온도가 70도 정도만 되도 익기때문에
그다지 심한 고열이 필요 없습니다.
불을 너무 세게 하시면...달걀찜 주변이 부르르~ 뜹니다..^^;;;



10분 정도 익히신 후...
-저는 대략 8분-9분 정도 익혔어요 -
찜기 뚜껑을 열고 꾸미를 올려줍니다.
가지고 있는 거 아무거나..
저는 마침 새우랑 다 있어서 이것저것 올려 보았어요..^^
꾸미를 올려도 가라앉지 않는 걸로 봐서...이미 계란이 거의 다 익었다는 뜻이죠..^^

이 상태에서 다시 2분 정도 더 쪄줍니다..



그럼..완성이네요..^^..
한수저 떠 볼까요?....어때요?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워 보이죠?
부드럽지만 절대로 흐트러지지 않았죠?
다 먹을 때까지도 그렇답니다..^^












출처 - 다음 미즈넷 감자맨님

출처 : Tong - 준마미님의 웰빙/지혜로운 통통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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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 쓴 분 식성이 나랑 똑같다 -ㅁ-
    나도 계란만 있으면 밥잘먹고 자극성있는 음식은 안 먹고 ㅋㅋ

    2007.03.31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라....이 글 다시보니 예전에 내가 블로그에 올린글을 그대로 네이버 지식인에 퍼올린거네 -_-;;;;;;

    2007.04.25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주말의 한가함인듯 하다..
마음이 허해서 그런지 한가함을 넘어서 지루하기까지 하네..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ㅁ-
혼자 엠비씨네가서 영화나 볼까나~_~
원래는 오늘 부산으로 출동할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안습이다..
블로그의 데이터를 잃어 버린게 아쉽지만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하니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처럼 애착이 가네..
5700디카를 일본으로 보내야겠다..
카메라가 없으니 영 심심하다...
지금까진 카메라가 없어도 심심한적은 없었는데...후후...
월요일에 단위농협에 가서 환전되는지 물어보고 늦어도 화요일엔 일본으로 보내야겠다.
보름정도 걸린다던데...
그동안 폰카질..ㅠ_ㅠ
여유롭고 지루한 주말의 시작이다...
청승맞게 비까지 오냐...후~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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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막전 홈런~~
너무 기분 좋다...
이런게 바로 스포츠의 힘인가보다....
실제로 나에게 아무런 영향도 없지만 이유없이 기분이 좋게 만드는 그런 힘!!
올해는 막판까지 체력관리를 잘해서 꼭 홈런왕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승엽 선수 화이팅!!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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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저렴하게 공구를 추진하는 에버 w100의 소식을 듣고 메모를 보내 그 사이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아침에 보니 답장이 와 있었다...
아직 공구 추진의 확정은 아니지만 돈 안들이고 기변을 할 수 있어서 상당히 끌리는 제품이다..
이번에 에버에서 처음으로 만든 화상폰이라는데 돈 안들이고 한번 바꿔볼깡...
번호이동의 압박이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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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두 크구 디자인도 이정도면 괜찮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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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그림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뭐...기능도 화려하고 솔직히 폰사용하면서 통화외에 하는 건 없지만...
무엇보다 끌리는건 이 지긋지긋한 LGT를 벗어나고 싶고
기변을 하고 통신사를 옮겨도 드는 돈이 0 이라는 점이 너무 끌린다..:-)
공구하면 200대 한정이라는 데 성공하면 기변 못하면 ..... 그냥 쓰자 ㅠ_ㅠ

지금 안 사실인데...공구 가능레벨이 8..
오늘 가입해서 레벨 9 -ㅁ- 며칠동안 열랩업??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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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공구 가능 레벨이 되려면 일주일이나 기다려야 하네...망할~~

    2007.03.30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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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거나 흐린날에도 항상 맞잡고 같은 곳을 보며 나란히 걸어가는 길...

언제나 영원할 것 같은 그길이지만

때론

날씨가 아무리 화창해도 서로의 손을 휘저으며 묵묵히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때도 있다.

무엇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익숙함을 떨쳐버리기란 너무 힘들일인듯 하다...

새로운 길을 잘 갈 수 있으려나...모르겠네...

서로의 길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랄뿐이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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