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씨네에 이런게 있어서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결과는 빨강머리앤 / 키팅타입이라는데 전 그렇게 거창하지 못한데...ㅋㅋ
재미삼아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듯...
근데 곽노현씨는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성향은 저랑 비슷한듯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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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곽노현입니다.

    2010.05.26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2. 파파님 정말 오랜만입니당. :)

    2010.05.26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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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뮤는 잘 보이지 않는군요.
원산지 표시 제대로 해야겠네요. ㅠ_ㅠ


오늘부터 선거운동 기간이라는데 파란색의 기호 1번은 북한산이니 찍지마세요.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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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나도 익뮤 쓰는데 ^^(125일 동안만 ㅋㅋㅋ)

    2010.05.28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석달 쓰고 해지할거야 ㅋㅋ 무료 통화 잘 쓰고 있다~
      장사는 잘 되낭??? 너네 옷은 비싸서 몬 사겄다 ㅡ,.ㅡ

      2010.05.29 10:58 [ ADDR : EDIT/ DEL ]
  2. ㅎㅎㅎㅎㅎ 날씨가 이래서 --; 장사는 ㅋㅋㅋㅋㅋ
    그냥 놀러와~~~ 심심해~~~

    2010.05.30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 참 비가 구리구리하게 많이오지???
      시내 나갈일 있으면 한 번 들릴께 ㅋㅋ 근데 갈일이 있을려나 -ㅁ-

      2010.05.31 11:51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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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보니 촛불집회때 군화발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관련자 전원 무죄로 결정났다던데...:)



대학교에 들어가서야 알게 된 5.18
고등학교때까지 학창 시절 어느 선생님도 5.18에 대해서 말해 준 기억이 없습니다. 주위 어른들도 물론이구요....
총학에있던 다큐 비디오를 보면서 놀라고 놀라고 놀란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제 벌써 30주년이 되었네요.
헌데 이 정부는 5.18 행사도 맘에 안드나봅니다.
그 동안 공식추모곡으로 제창되던 "임을 위한 행진곡"은 식전 배경음악으로 쓰이고 총리 퇴장할 때 방아타령이라니...-_-;;
행사 참여하는 공무원은 징계를 한다지 않나...
머리에 대체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2mb(이메가바이트)라서 그런건지..ㅎㅎ



여기라도 올려놔야지.....

6월 2일 꼭 제대로 된 투표 합시다.

임을 위한 떼창 프로젝터 참여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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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잘 즐기지 않았던 배드민턴을 오랜만에 했습니다. 배드민턴은 복식을 하면 체력저하도 빨리 안오고 게임도 재미있는데 단식은 너무 힘들죠. 제대로 배운 사람이 아닌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랠리도 오래 가지 못하지만 3세트를 하면 체력이 거의 바닥이 납니다. 평소에 운동으로 체력단련을 안한 탓도 있겠지만 여타 다른 운동에 비해서 상당히 체력 소모가 심한 운동 중 하나가 배드민턴이죠.

주말에 머리도 짧은 스포츠로 깍고 오늘 기온이 좀 쌀쌀해서 웅크려있지 않을려고 점심시간에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1세트를 이기고 2세트에서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헤어핀을 했는데 너무 높게 올라가서 뒤로 빠지는 찰라 상대방이 때린 셔틀콕에 오른쪽 눈이 정확하게 맞아 버렸습니다. 보통 눈에 정확하게 맞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눈두덩이나 눈가에 맞지 않나요? 저도 몇 번 그랬는데) 이번에는 눈을 감을 틈도 없이 맞아버렸네요. 순간 쓰러져서 한 참 동안 앉아 있었습니다. 눈을 못 뜨겠더군요. 셔틀콕에 맞아서 실명한 적이 있는 손승모선수가 생각도 나고 겁도 좀 나고..... 오른쪽 눈은 힘이 없어서 떠지질 않고 앞은 뿌옇고 눈은 아프고 괜히 성질도 나고...이러는데 주위에서 어떤 분이 눈가에 물파스라도 발라야 되지 않냐는 말에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더군요. ㅋㅋ

도대체 어떤 응급처치에 눈에 물파스를 바릅니까? 하하하
들어와서 찬물에 세수를 하고 가만히 있으니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조퇴를 하고 안과를 갈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별거 아닐것 같은 생각에 조퇴는 안했네요. 지금은 2시간 정도 지났는데 오른쪽눈이 조금 충열되어 있긴 하지만 불편한 점은 별로 없습니다. 아직도 아리하긴 하지만...:)

배드민턴 칠 때 눈 조심합시다. 오늘 마침 안경을 안 끼고 있었는데 안경을 꼈더라면 더 상황이 안 좋아졌을 지 아니면 눈을 보호해 줬을지 조금 궁금하긴 하네요. :)

덧) 어제 병원을 다녀왔는데 다행이 피가 나거나 안압이 높아지진 않았다고 하네요. 먹는 약이랑 눈에 넣는 약 2종류를 받아 왔습니다. 어제는 일찍 자라고 해서 푹~ 자고 왔네요. 운동도 하면 안된다고 하니 며칠 동안은 그냥 조신하게 지내야 할 것 같네요. 아직도 눈알이 욱식거리긴 합니다. -ㅁ-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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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118123505.jpg재미없고 바쁜 일상이지만 이런 작은거 하나에도 웃을 수 있다.
웃어요 읏어봐요 그게 바로 인생이에요.

iblogger로 글 목록 정하기랑 글자크기만 제대로 적용이 되면 좋겠는데....아직 폰으로는 장문의 글을 쓰진 못하겠다. 스킬이없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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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드님께서 기어이 사망하셨습니다. ㅠ.ㅠ
    하나 구입해서 다시 세팅하고 돌아가신 하드중에서 데이터 60%정도 겨우 수습했네요.(정상사용가능할지는미지수;;)
    이런 저런 작업물들, 개인적인 흔적들 등등 얼마라도 건져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오전내내 울다가 살짝 웃네요. ^0^

    2010.03.20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을 짧게 올리시는군요. 요즘은 시간이 없으신가요?

    2010.03.21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글 쓰는 재주가 없는것 같습니다.
      얼마동안 컴퓨터를 못하게 된 원인도 있겠지만 요즘엔 블로그에 관심을 많이 안 두게 되네요. 열심히 해야 할텐데 무슨 글을 쓰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2010.03.22 11:04 [ ADDR : EDIT/ DEL ]
  3. 미소1004

    재미 없고(?) 바쁜 일상...
    바쁜건 알겠는데...재미없다는 말은...웃으며 재미있게 지내는 줄 알았는데. 뭘하면 재미있어질까나?

    2010.03.22 06:03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없다라는 말은 글 올릴때 그냥 떠오른 말인데 :)
      너무 신경쓸 필요 없어~~~~

      2010.03.22 11:05 [ ADDR : EDIT/ DEL ]
  4. 아지의 야리까리한 눈빛이 섬뜩하네요 ^^

    2010.03.29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요즘 블로깅도 뜸하고 카메라 손에 잡아 본지도 오래된것 같은데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사진 찍고 싶은 맘은 많은데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쉽게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당구는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 배웠는데 친구들과 학교 앞 당구장에서 가끔씩 쳐보는게 전부였습니다. 군대가기전까지 120을 쳤는데 군대를 갔다오니 주위 당구장은 죄다 없어지고 PC방이 들어섰더군요. 당구치는 사람도 줄어들고 해서 당구를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일년에 한 두번 친구들 만나면 4구를 치는게 다였는데 요즘 3쿠션을 몇 번 쳤더니 4구 칠때보다 더 재미가 있더군요. 결정적으로 당구장 주인 아저씨가 우리가 갈때마다 30분~1시간씩 당구를 가르쳐 주는것이었습니다. 가르쳐 줄 때는 배운걸 바로 써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당구에 대한 흥미가 계속 가중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해서 단골로 만들려는 상술이 아닐까 하는데 우린 그 상술을 덥석 물어버린 격이 되겠지요. :)

하지만 기본 실력이 있으니 아무리 배워도 제대로 되질 않더군요. 둘이서 12개를 놓고 파울없이 빈쿠션은 2점으로 계산을 하는데도 어제는 한 게임을 하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 당구장에 가면 보통 3전 2선승제를 하는데 어제는 무려 2시간 40분을 넘게 게임을 했더군요. 본 게임에 시간을 너무 오래 빼앗겨서 배우지도 못하고 ㅋㅋ
1:1 동점 상황에서 둘다 마지막 하나 만 남았는데 그 가슴졸임이란.....상대의 실수에 환희를 표하고 나의 실수에 안타까워하는 상황이 연속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재수로 제가 이기긴 했는데...재수라도 마지막 공이 들어가는 순간 저도 느껴질 만큼 제 표정이 환~하게 밝아지더군요. 당구비 2만천원을 내면서 상대가 한 말이 기억이 나네요. 2만천원이 아니라 천만원을 내는 기분이라고....ㅋㅋ

그냥 둘이서 멋모르고 칠때보다 조금 배우고 배운대로 치려고 하니 오히려 당구가 더 어려워지더군요. 그래도 정석으로 조금씩 하다보면 실력이 늘긴 하겠죠? :)

여튼 당구 재밌습니다.
계속 이겼으면 좋겠네요. 게임비 낼 필요없게 ㅋㅋ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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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구 잼나죠 ㅎㅎ
    사람 성격이 다 들어나는...ㅋ
    저도 즐겨했는데 멤버가 없어서 요즘 거의 칠 기회가 없네요.;;
    미투데이도 어찌하다보니 탈퇴되서리..재가입도 같은 아디로 안되고 완전 짜증나서 안함....ㅠ.ㅠ
    비도 주륵주륵 센치해지는 날이네요..

    2010.02.10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 또다시 새해가 다가오네요^^
      일주일 내내 비오고 추적추적한데...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2010.02.12 11:05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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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광고를 해야지...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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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저이지만 제가 맛있어하는 집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왜 맛있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벽에 붙어 있는 광양숯불불고기의 유래와 맛의 비밀이 적혀있는 종이로도 그 맛을 다 표현해 내지 못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고기를 오래 숙성시키면 고기 고유의 맛이 없어지는데 광양숯불구이는 고기를 낼 때 잠깐 양념을 하여 고기의 맛을 살려 놓는 거라고 쓰여 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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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통 숯불인지 몰라도 여기에서 갈매기살을 굽습니다. 위에 보이는 환풍기(?)의 성능도 좋아서 바람이 불지 않는 이상은 연기가 저 환풍구 밖으로 나오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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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3인분인데 갈매기살 2줄이 1인분입니다. 1인분에 7000원이라 일반 삼겹살 가격이랑도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맛은 비교가 불가하죠. 제 입장에선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맛있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이 날 2명이서 5인분을 먹었는데 제가 이렇게 고기를 많이 먹은적이 없을듯 싶습니다. 삼겹살 같은 경우도 몇 점 집어 먹고 마는데 이 날의 아마도 2/3를 제가 다 먹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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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민이시라면 보시면 아마 어딘지 알 수 있으실듯:)
절대금연을 자랑하는 가게여서 담배연기 걱정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테이블이 10개가 채 안되는 듯한 기억이 있어 오후 6시 반 이후에 가시려면 예약을 하시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친구 두명 데리고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결국 다른 곳으로 간 아픈 기억이 있어서...
전화번호는 055)747-4910 입니다. :)

덤으로 광양숯불구이의 유래
광양 불고기의 역사

이조시대 김해 김씨 성을 가진 부부가 사연 끝에 아들을 데리고 광양으로 들어와 성밖 김씨 성을 쓰며 광양읍성 밖에 거주하였고 역시 성밖 인근에 조정에서 벼슬을 하다 귀양 온 선비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이 선비들은 성밖에 사는 천민의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고,김씨 부부는 그 보은의 정으로 어린 송아지나 연한 암소를 잡아 갖은 양념을 하여 참숯불을 피우고 구리 석쇠에 고기를 구워 접대를 했다.

그 선비들 중 혹간 귀양에서 풀려나 다시 관직에 복귀하여 한양에 가서도 광양에서 맛본 그 고기맛을 못 잊어 천하일미 마로화적 (마로: 광양의 옛 지명)이라며 광양 불고기의 맛을 그리워 했다고 한다.

이런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광양 불고기가 시간이 흘러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적당한 양념이 가미되었다고는 하지만 오랜 전통을 가진 광양 사람들의 손맛은 지금도 전국에서 광양 불고기가 으뜸으로 사랑받게 하고 있다.
  출처는여기  가게 벽에도 똑같은 내용이 적혀있더군요.
아주 맛있는 갈매기살을 먹고 난 뒤 커피민이라는 커피숍에서 따뜻한 커피를 한 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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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달콤한 커피와 함께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창 밖으로 눈이 흩날리고 있더군요.
진주에서 보는 얼마만의 눈인지... 아이폰으로 잘 찍히지 않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첫 눈에 대한 추억이 이제 저에게도 생기게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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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첫 눈처럼 앞으로 기쁘고 좋은 일만 많길 바랍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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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 맛나겠네요.
    남의 살은 역시 생으로 먹던지, 구워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겨울에는 몬치라고 숭어새끼있는데 짚불에 구워먹으면 진짜 맛있습니다. ㅠ.ㅠ

    2009.12.22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소고기 육회도 정말 맛있죠. 몬치는 잘 모르는데 짚불에 구워먹으면 그것도 진짜 맛있겠네요. @.@

      2009.12.23 11:35 [ ADDR : EDIT/ DEL ]
  2. 압쥐!!!-ㅁ-//잘지내고계세용~??

    2009.12.23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방금 SHOW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아이폰 예약 고객님께 알림
고객님은 폰스토어 온라인 예약가입 보상 대상 고객이십니다.
12월~2월(3개월간) 월별로 데이터 500MB를 추가로 드립니다.
상세사항은 폰스토어 사이트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공지사항을 보면 12월 3일에 공지를 했다고 했는데 그 때는 왜 휴대폰으로 문자를 안 돌렸을까요? 당시 공지를 본 사람이 아니면 이런 혜택(?)이 있는걸 오늘에야 아는데 12월은 아시다피시 벌써 21일째입니다. :)

예약구매자로서 데이터통화를 많이 쓰지 않는 편인 저는 이런 혜택이 아무런 도움이 안되네요. 현재 176MB를 사용중인데 기존 무료 데이터 통화량인 500MB도 다 채우지 못 할 듯 합니다. SHOW에서 아마도 자기들에게 가장 타격이 적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색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HOW스마트500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에겐 별다른 혜택이 되지 않을듯...:)

차라리 추심면제나 해주면 좋겠네요. 실질적으로 도움이되게~
예약가입자에게 아이폰을 빨리 손에 쥐게도 못해주고 일반 대리점 구매자들은 추심면제나 가입비 면제의 혜택을 받았는데(전체는 아니고 일부이긴 하지만) 우린 뭔지...-_-;;;

참...주말에 이모님들께서 김장을 하셔서 김치를 또 주셨습니다.
올 한 해도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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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 산겨??
    ㅊㅋ~~

    2009.12.25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도 민생, 복지, 교육 분야 예산삭감 사례

-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지원 예산 전액 삭감(2009년도 추경에서 1100억원 배정)
- 공공부문 비정규직대책 추진단 운영 예산 3억원 전액 삭감
- 비정규직 건설근로자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예산 100억원 전액 삭감
- 취약근로자 권리 구제 강화 예산 12억원 삭감
- 최저생계비 이하 가구 한시생계구호사업 예산 4181억원 전액 삭감
- 실직가정 생활안정자금 대부사업 예산 3000억원 전액 삭감
- 결식아동급식 한시적 지원금 541억원 전액 삭감
- 학생건강 증진 및 급식환경 개선 사업 예산 2억5700만원 삭감
-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902억9100만원 전액 삭감
- 농민 비료가격 지원 1508억원 전액 삭감
- 일자리 대책 예산 올해 추경예산 12조1199억원에서 27.1% 줄어듦
- 응급환자 대불금 예산 올해의 절반으로 삭감된 4억5000만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32조6511억원에서 31조8263억원으로 줄어듦
-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325억원 삭감
- 기초생활수급권자에게 연450만원 지원하던 무상장학금 200만원으로 줄어듦
- 차상위 계층에게 지원하던 연 105만원 무상장학금 사라짐
-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50억원 삭감
- 보육시설 확충비용 104억원 삭감
- 장애인차량 지원비 116억원 삭감
-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 1000억원 삭감
- 연탄 보조금 전액 삭감
- 건강보험 가입자 지원금 568억원 삭감
- 서울 독거노인 주말 도시락 보조금 전액 삭감
- 기초수급생활자 의료비지원 540억원 삭감
- 희망근로사업 올해 26만명에서 10만명으로 축소
- 실직가정 생활안정자금대부사업 3000억원 삭감
- 한시생계구호사업 4181억원 삭감
- 긴급복지예산 1553억원에서 529억원으로 축소
- 저소득층 에너지 지원금 902억원 삭감

어제 민노씨 블로그에서 본 내용입니다. 관련 내용 계속 업데이트 하실 것 같으니 정확한 정보는 민노씨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각 소관위원회 심의안 기준인데 아직 확정은 아니라고 하네요.
어쨌던 이번 정부의 복지에 대한 생각이 그대로 묻어 나는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던 내용이었습니다. 막대한 자금이 들고 효용성도 없지만 자신들의 존재의미인듯 밀어 붙이는 4대강 사업과 줄어든 세수만큼 부족한 돈을 어디서든 가져와야겠지요. 예상한 일이라 저도 포스팅을 할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2MB가 내년 복지예산이 엄청나게 올랐다는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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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는 이런 현수막도 붙였네요. :)

그 시장가서 손 한 번 잡아주고 사진 한 장 찍어주고 다음날 등에 칼 꽂는 정책 발표하는 그런거 이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니 이제 뭐 화도 안나는군요. 그려러니.....-_-;;

역대최고 복지 예산? 일까 아닐까?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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