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하나 발견해서 원문 글을 쓰신 상식과원칙님의 동의를 구하는 메일을 보내고 제 블로그에 스크랩을 합니다. 답장을 구하지 않고 먼저 올리는 이유는 상식과원칙님께서 올린 사이트에 글을 스크랩을 해 갈 수 있게 해놓은 이유도 있고 좋은 글을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소수의 방문객들에게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일부 화면은 제 블로그의 크기와 맞지 않아 이미지로 올렸습니다.

상식과원칙님의 원문글은 링크하겠습니다.

만약 상식과원칙님께서 펌을 허락치 않는다는 연락이 오면 바로 이 글을 지우겠습니다.
글을 쓰기전에 보낸 메일에 조금 전 11시 28분에 허락을 하시는 답장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링크 :잃어버린 10년에 대해서  

솔직히 체감경제에 대해서는 전 아주 둔한 편입니다. IMF때에도 온나라가 들썩 거릴때 제가 느끼는 체감경기는 그 전이나 IMF때나 똑 같았습니다. 현재 언론에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근심어린 보도를 내놓을 때도 별다르게 내 삶이 예전보다 어려워졌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문제를 대할 때면 항상 박정희부터 시작된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으로 인해 성장에 비한 분배의 불균형이 작금의 우리나라 경제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라고 생각 할 뿐입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아주 맘에 드는 글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댕글댕글파파


우선 긴글을 읽기 싫어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1.주가 3배 올랐다

2.국가신용등급 역대 최고

그런데 잃어버린 10년 입니까?

 

이 말의 원조인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은 부동산 버블이 깨지면서 금융부실로 이어져 생겨난 것입니다. 자자 아래 차래차래 비판을 읽어보시고

 

논리적인,논리적인 반박 부탁드립니다.

 

1.경제는 원래 세계정세랑 같이 가기 때문에 정부가 한일은 없다라는 비판에 대해

->그럼 정부가 실패 할 것 도 없지 않느냐 경제가 나쁘면 세계 경제가 나쁜 탓이지 왜 잃어 버린 10년인가?

 

2.지표에 상관 없이 서민이 어렵다는 비판에 대해

-> 그래 양극화가 문제다. 그런데 양극화의 가장 큰 이유는 ? 현재 양극화의 추세는?

     답 양극화의 주범은 IMF와 재벌 위주 정부 지원 경제, 양극화 추세는 완화 되고 있음

     근거 아래 소득 5분위 분배율을 찾아 보면 됨

 

그래도 인정 못하시고 그럼 신문이 연일 보도 하는 것들은 무엇이냐? 하는 비판에 대해

아래 글들을 차분히 읽어 보시라.

 

그렇게도 못하고 무조건 잃어버린 10년이다 하시는 분들에 대해

->두손 들었다. 알아서 하십시요.

 

그래도 이명박 후보가 양극화 해소에 잘해낼 것이라는 비판에 대해

->금산분리,규제철패,세금완화,평준화 폐지,성장 7%,노동 유연화 등 선명한 신자유주의 정책을 갖고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그래도 이명박 후보가 무조건 잘해낼 것이라고 하시는 분들에 대해

->5년 뒤에 봅시다.

 

언론의 역주행 경제론

지난 4년간 참여정부가 한 일이 뭐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참여정부는 ‘실패한 정부’라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경제도 파탄내고, 민생도 파탄내고, 국정 전체를 파탄 낸 정부라고 합니다.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참여정부 출범 직후부터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주로 언론을 통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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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참여정부 내내 언론은 대한민국이 파국을 맞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정부의 경제 파탄을 이야기하는 대표적 보수 언론은
과연1997년 외환위기가 임박했던 당시 경제를 어떻게 보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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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10년 전 국민들은 언론의 보도를 신뢰하고 안심하여 설마설마하다가 충격 속에 IMF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언론들은 현재도 경제파탄과 위기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국민들도 그렇게 믿는 것 같습니다.

2006년 11월 한 여론조사를 보면, 우리 국민의 69%가 ‘(참여정부는) 성장과 분배 모두 실패했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국정수행평가도 낮습니다.

그러나 한번 다시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정말 참여정부는 실패한 것입니까?
과연 언론들은 10년 전의 역주행을 지금도 반복하며 경제파탄과 위기를 부르짖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경제에 대한 두 가지 전망



<도표 2-1>


참여정부가 실패한 것이라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밝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선진국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이대로 주저앉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국내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아시아 꼴찌’ 수준이라거나, ‘이대로 10년 후면 아시아 3강서 밀려날 것’이라는 절망적인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의 평가는 사뭇 다릅니다. 세계적인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P)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2007년 2월 현재 A로, 무디스는 A3로, 피치는 A+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7월 25일자로 무디스는 대한민국 신용등급을 A3에서 A2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지금의 한국 경제가 웬만한 어려움은 극복해 낼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경제위기설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에게는 세계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올해 1월에 내놓은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내용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2025년에 한국은 세계 9대 경제강국에 오를 것이므로 브라질ㆍ러시아ㆍ인도ㆍ중국을 일컫는 ‘브릭스(BRICs)’에 한국을 포함시켜 ‘브리크스(BRICKs)’라고 바꿔 불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골드만삭스는 2050년에는 한국이 1인당 GDP 8만1000달러를 기록, 일본과 독일을 따돌리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경제 부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터무니없는 전망일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비록 미래에 대한 전망이기는 하지만 세계적인 투자은행이 한국경제의 상태와 전혀 무관하게 이런 전망을 내놓지는 않을 것입니다.


경제는 지표로 말해야 합니다


우리 경제를 위기라고 보는 것이 정말 옳은 것인지, 장밋빛 전망이 과연 실현 가능한 것인지를 살피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경제 현실을 정확하게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제는 지표로 말해야 합니다. 지표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1인당 GNI(국민총소득)의 변화를 보여주는 아래 지표는 세계시장에 자부심을 갖고 내놓아도 좋을 대한민국 경제의 자화상입니다. 왼쪽하단에서 오른쪽 상단으로 호쾌하게 이어지는 선은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능력을 보여 왔는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서서히 오르다 치솟고, 국가부도사태 직후 재빠르게 원상회복을 했습니다.



<도표 2-2>


이 지표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공이 어느 특정시기에 살았던 사람들만의 공이 아님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고도성장을 구가했던 시기는 그 시기대로, 환란을 극복하기 위해 땀 흘렸던 시기는 그 시기대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는 지금은 지금대로 최선을 다해 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수차례 헌정질서 단절이 있었지만, 더 나은 나라를 꿈꾸어온 국민의 소망과 노력은 한 번도 단절된 적이 없었음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기록입니다.


지표는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물론 좋은 지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정부에서도 연평균 4000개에 이르는 기업이 부도가 났다는 아래의 지표는 현실이 녹록치 않다는 사실을 잘 보여줍니다.



<도표 2-3>


그러나 넓은 시야로 보면 이 지표 역시 우리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민정부 이후 우리나라의 부도업체 수는 뚜렷하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문민정부 첫 해만 하더라도 9502개 업체가 부도를 맞았고, IMF 환란 직후에는 2만2828개 업체가 쓰러졌습니다. 그에 비한다면 참여정부 이후는 하향세가 현저합니다.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표로 보는 참여정부의 국정 - 경제 분야


참여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이제는 지표를 놓고 얘기할 때가 됐습니다. 지난 4년이라는 시간은 그간 해 온 일들을 지표로 종합해 보기에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경제위기설이 제기되고 있지만, 지표로 본 참여정부의 경제 성적표는 낮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잘해왔노라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1인당 국민소득 증가폭, 수출, 외환보유고, 주가지수 등의 영역에서 역대 정부 중 최대의 성과를 거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경제성장률입니다. 예전처럼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지 못한다는 것이 참여정부에 늘 가해지는 비판입니다.



<도표 2-4>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변화를 나타낸 지표를 보면 참여정부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4.2%입니다.
이는 1990년대 초반이나 2000년대 전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소득이 높아지면 성장률은 낮아지는 게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문턱에서 5% 가까운 성장률을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높은 수준입니다.


<도표 2-5>


위의 표에도 나타나 있듯이 참여정부 출범 이후 1인당 국민소득 증가폭은 역대 정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6년까지의 증가분은 6771달러, 2007년까지 포함할 경우 8429달러에 이릅니다. 이 정도 소득 수준에서 연평균 4.2%의 성장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볼 때 양호한 편입니다.



<도표 2-6>


4% 성장했던 2005년의 경우 우리나라는 30개 OECD국가 중 성장률 7위를 기록했습니다. 동구 신흥국과 아일랜드 등 도시형 국가를 제외했을 경우 수위권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G7 국가들이 소득 1만5000달러였을 때 평균 성장률은 3.2% 수준이었습니다. 또 2005년 현재 소득 1만5000달러 수준의 국가들이 평균 2.8%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들과 비교하면 우리 경제의 평균 4.2% 성장률을 결코 낮다고 타박할 수 없습니다.



<도표 2-7>


<도표 2-8>


대외수출량의 증가는 한국경제의 저력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2004년 이후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의 급등세가 지속되는 등 불리한 대외여건 속에서도 수출량은 괄목할만한 수준으로 증가해 지난 2006년엔 세계에서 11번째로 연간 3천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대외수출량의 연평균 증가율은 19.0%에 이릅니다. 이 수치만으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지만 금액을 직접 비교했을 때 체감 증가폭은 더욱 커집니다.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의 대외수출량이 1626억달러였는데, 4년 뒤인 2006년에 이르러 이 수치는 2배가 넘는 3260억달러를 기록한 것입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꾸준히 상승하면서 2005년 말 1379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고, 2006년 말 현재 1434.5까지 상승했습니다. 참여정부 들어 연평균 23.0%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도표 2-9>


경제가 위기이고 파탄이라고 한다면 종합주가지수가 이렇게 상승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업이 견실해진 것도 의미 있는 일입니다. 제조업 부문의 부채비율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점차적으로 하락하여 2005년 말 현재 10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정부의 정책적 유도와 국내제조업들의 재무구조 건전화 노력이 만든 성과라 할 것입니다.



<도표 2-10>


연구개발에도 많은 노력이 기울여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총 연구개발비는 명목 GDP대비 기준으로 2005년 현재 3.0%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참여정부에서만 연평균 12.6%증가율을 기록하여, 2005년 현재 총 연구개발비는 약 24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도표 2-11>


한편 참여정부 들어 소비자 물가는 연평균 3% 이내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80년대 중반 이전까지 30%에 육박하는 살인적 물가상승률을 경험했던 세대라면 오늘날 얼마나 물가가 안정됐는지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참여정부 출범 직후부터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세가 지속되어 왔음을 감안할 때 이러한 소비자물가의 안정세는 주목할 만한 지표라 할 것입니다.



<도표 2-12>


이상의 지표가 말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한국 경제의 현실을 비관적으로 단정하는 주장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표로 보는 참여정부의 국정 - 민생분야


민생분야는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 고리 약화 등으로 인해 비정규직과 자영업자가 증가했고 소득분배의 악화가 지속되어온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러나 종합적으로 평가했을 때 IMF 경제위기를 수습했던 국민의 정부 시기보다는 양호하며, 대체로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각종 지표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최근 들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용률은 한 국가의 노동력 활용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참여정부는 계속되는 저성장기조와 고용 없는 성장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률 제고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결과, 문민정부의 고용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도표 2-13>


고용률이 외환위기 이전인 문민정부 수준을 넘어섰지만, 실업률은 아직 과거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선에서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어 회복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도표 2-14>


고용안정성을 반영하는 지표 중 비상용근로자 비중(임금근로자 중 임시 및 일용근로자비중)은 참여정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비정규직 비중이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에 이르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그러나 2006년 11월 30일에 ‘비정규직보호법안’이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처우가 대폭 개선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도표 2-15>



<도표 2-16>


소득5분위 배율은 양극화 수준을 말해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위의 지표는 외환위기 이후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간의 소득격차가 크게 늘어났음을 보여주는데, 참여정부에서 소득격차가 벌어진 것은 외환위기 직후와는 달리 저소득층의 소득하락보다는 고소득층의 소득상승이 더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출범 직후 참여정부가 가장 시급하게 생각했던 사회적 과제는 신용불량자 증가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도표 2-17>


2002년 신용카드 남발로 개인 신용불량자 수는 급속도로 늘어 참여정부가 출범한 2003년에는 372만명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워크아웃제도, 배드뱅크제도, 개인채무자회생제도 신용회복지원제도를 도입한 결과 신용불량자 수는 감소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현재 우리나라 신용불량자 수는 280만명으로 2003년에 비해 90만명 가량 줄어든 상태입니다.


이상에서 보듯이 민생분야는 완만한 흐름이기는 하지만 외환위기에서 비롯된 어려움을 극복해 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경제분야가 빠른 속도로 제 흐름을 찾은 것에 비한다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 할 수 없지만, 추세 자체가 외환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희망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표로 보는 참여정부의 국정 - 사회투자·균형발전 분야


사회투자·균형발전 분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복지비 예산비중을 크게 높인 것이 돋보입니다. 2002년에 19.9%였던 예산이 2006년에는 27.9%까지 늘어났습니다.



<도표 2-18>


이밖에 사회복지시설의 수가 크게 증가(1993년 631개, 2004년 846개)했고, 의사 1인당 인구수는 상당 정도 감소(1993년 260명, 2005년 144명)했으며, 국민의 정부 기간 동안 잠시 증가했던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큰 폭으로 하락(1993년 38.8명 ? 2006년 30.9명)하는 등 참여정부 들어 복지관련 지표들은 크게 향상됐습니다. 특히 보육지원과 관련한 예산은 가장 가파른 상승세(1992년 450억원, 2006년 7,910억원)를 보였습니다.



<도표 2-19>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도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정부에서는 지역개발 활성화를 위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재정의 확충 등을 추진해 왔는데, 국민의 정부 시절 평균 10.4%였던 전체 예산대비 지방재정의 비중이 참여정부 기간 중에 14%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도표 2-20>



<도표 2-21>


지방재정비중이 늘어남과 동시에 지방의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 비중도 점점 늘어나서 2004년에 이르러 수도권(1)을 초과하는 역전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꾸준히 증가한 지방수출비중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조세부담률을 비교한 표는 참여정부 들어 국가균형발전과 사회복지관련 예산이 크게 확대되었음에도 세금부담이 크게 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와 비슷한 수준의 조세부담률을 유지하면서도 복지·균형발전 분야에 대한 투자가 늘어난 것은 의미있는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표 2-22>




지표로 보는 참여정부의 국정 - 정치·행정분야


정치·행정 분야에서도 참여정부는 상당한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치분야에서는 당정분리, 정당민주화, 권력기관 자율화, 정경유착 해소, 돈 선거 근절 등 역대 정부가 이루지 못한 큰 진전을 이루었고, 행정분야에서도 정부혁신, 고객만족 제고, 전자정부, 국가사무의 지방이양, 국가청렴도지수 개선 등 상당 정도의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도표 2-23>


위의 표는 프리덤하우스 ‘세계의 자유’ 보고서에서 언급된 우리나라의 자유등급입니다. 이 등급표에서 프리덤하우스는 2003년 이후 한국의 정치자유와 언론자유를 1등급으로 지속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평가가 전부는 아닐지라도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평가가 아닌가 합니다.



<도표 2-24>


정부혁신분야에 대한 평가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가 종합혁신지수는 세계 34개국 중 7위 수준입니다. 특히 2003~2005년 3년간의 평균 종합혁신지수 연평균증가율은 7.9%로 34개국 중 최고 수준입니다. 지난 몇 년 간 당당하게 혁신선도국가로 분류될 만큼의 성과를 이뤄 낸 것입니다.


<도표 2-25>


지방분권과 관련해서도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방정부의 권한을 대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인사권 위임, 지방재정력 확충, 불균형 완화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온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0~2006년 기간 중 총 1435건의 행정사무가 지방에 이양되는 것으로 결정이 났고, 이 중 1087건이 이양 완료된 상태입니다.



<도표 2-26>


참여정부의 행정분야 성과 가운데 전자정부 가속화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참여정부는 국가사회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정보통신산업 기반 조성, 초고속정보통신망의 효율적 구축을 통해 정보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IT에 기반한 디지털 정부를 구현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행정서비스 체제를 구축해 냈습니다.



<도표 2-27>


한편 공무원 1인당 인구수는 우리나라가 41.4명으로 OECD 주요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연평균 인건비 증가율은 7.4% 수준으로 과거에 비해 크게 낮아졌습니다. IMF 외환위기로 인건비가 삭감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도표 2-28>


국민들의 평가 또한 이를 반영합니다. 한국행정연구원이 2005년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1990년대 말 50%(1998년 54.9%)대에 머물렀던 행정서비스 만족도가 60%(2004년 64%)대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공기업에 대한 고객만족도 역시 60%(2000년) 수준에서 83.6%(2006년)로 향상됐고, 주요정책 만족도 역시 2000년의 45.6%에서 2005년엔 57.1%로 높아졌습니다.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참여정부는 이뤄낸 것입니다.



지표로 보는 참여정부의 국정 - 외교·안보·통일분야


참여정부는 동북아 지역의 위상 제고를 둘러싼 대응에 역점을 두면서 실용성 강조와 외연 확대를 축으로 국익증진 및 국제위상 제고에 주력해 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균형적 실용외교, 글로벌한 전방위 정상외교, 에너지·자원 확보 외교, 국민편익 증진 외교’ 등을 추진했습니다.



<도표 2-29>


정상외교면에서 참여정부는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대통령은 23차례에 걸쳐 49개국을 방문했는데, 이를 거리로 표시하면 44만km에 이릅니다. 이런 활발한 외교의 결과 에너지·자원 외교 부문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금까지 20여개국을 순방해 에너지 인프라 건설 제공과 자원 확보를 연계한 새로운 자원외교 패러다임을 정립해 냈습니다.


국민의 정부 이후 우리나라의 국가 위험도는 크게 낮아졌습니다. 유로머니(EUROMONEY)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96,97년 우리나라의 국가위험도는 85.0, 87.0이었지만 05,06년에는 69.8, 69.9로 낮아졌습니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이 큰 역할을 한 것이 사실이지만, 참여정부 들어 지속된 핵위기 속에서도 국가 위험도가 과거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점은 평가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국가위험도 조사 결과는 유로머니 뿐만 아니라, Institutional Investor, International Country Risk Guide 등 세계적인 기관들의 평가가 거의 일치합니다.



<도표 2-30>



<도표 2-31>


국가 위험도의 안정적 수준 유지는 남북한 교류협력의 확대에 힘입은 바 큽니다. 참여정부 들어 남북한 인적·물적 교류는 기존의 해로(남포·해주·금강산 항로) 뿐만 아니라 육로(경의선·동해선 도로), 항공로(남북간 해운합의서에 의한 남북항로와 서해 직항로) 등으로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3~2006년 동안 연평균 남북교역액은 역대 최고인 9억5600만 달러까지 확대됐습니다.


이 모든 것이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 거둔 참여정부의 성과입니다.



역사적 안목을 가지고 평가해야 합니다


참여정부 4년을 점검하면서 이전 정부와 비교해서 나아진 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도 상당부분은 이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어느 정부이든 이전 정부로부터 유산을 물려받습니다. 그 중에는 계승 발전시켜야 할 좋은 자산도 있고, 극복하고 해결해야할 부채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부 또한 다음 정부에 자산과 부채를 넘겨주게 됩니다.


따라서 정부의 국정운영을 평가할 때는 역사적 안목을 갖고 평가해야 합니다. 그 정부가 어떤 유산을 물려받았고, 또 어떤 유산을 남기려 애쓰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역사적 안목을 가지고 정부를 평가할 때 국정의 공과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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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mbf.com/cafebbs/view.html?gid=main&bid=labor&pid=72763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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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하게 된건 중학교 1학년 때 였다.
삼보 트라이젬에서 사온 컴퓨터인데 5.25인치 FDD가 두개 달린 설치 기사 아저씨의 말을 들으면 무슨 AT컴퓨터라고 한것 같은 기억이난다. 동생이랑 나는 기사 아저씨가 가르쳐 주는 간단한 도스 명령어를 배우면서 컴퓨터를 처음 만져보게 되었다. 키보드에 한창 관심있을 때 이곳 저곳 검색을 해 보니 그 당시 키보드가 아마 후타바 스위치를 탑재한 세진 키보드 인듯 하다. 내가 구한 이 녀석과 똑같이 생겼으니 말이다.
컴퓨터를 처음 사 놓고도 솔직히 할 수 있는게 없었다. 부모님이 우리에게 컴퓨터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상태도 아니고 학교에서 배울 수 도 없고 컴퓨터 잡지를 보면서 그냥 무턱되고 따라 하는것 외엔 할 게 없었다. 두달 정도 컴퓨터 학원에 GW-BASIC을 배워 봤지만 베이직보다 실력이 향상 되는건 게임뿐이었다.
당시 컴퓨터 잡지를 구입하면 뒤쪽 부분에 베이직으로 짠 게임이 있고 그 베이직 코드가 다 적혀져 있었는데 밤을 새서 그걸 그대로 입력하고도 게임이 되지 않아서 허탈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를 접한게 대학교 다닐때 윈도우 95를 사용하며 한글로 친구들 리포트를 대신 쳐주는걸 재미삼아 했었다. 그 당시도 대부분의 친구들이 컴퓨터로 한글도 제대로 못 치고 있던 때여서 난 나름대로 컴으로 리포터를 써 낼 수 있으니 친구들에 비해선 컴맹을 좀 면한 상태였다. 그 당시 교내 프린트기도 죄다 도트프린트였다. 참 지금 생각하면 그 프린트물 출력하느라 기다린 줄을 보면 웃음이 나오긴 한다.

그런데 군대를 갔다 오니 나만 컴맹이고 다들 컴퓨터 도사가 되어 있었다. 모두들 컴퓨터 공부를 하고 있었지만 컴퓨터의 OS는 당연히 윈도우 뿐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도 컴퓨터의 OS가 윈도우외에 다른 것이 있다고 안게 몇년 되지 않은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 윈도우의 독점은 어떻게 보면 소름끼칠 정도고 지금 대중들에게 윈도우를 대체할 무언가를 제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인듯 하다.
어쩔수 없이 나도 지금 윈도우를 쓰고 있지 않은가..무슨 대책이 있어야 할 듯 한데 쉽지 않을듯 하다.

인터넷에서 윈도우의 역사라는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모르는 윈도우도 많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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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이 끊어진 2년전부터는 거의 눈팅만 하던 파코즈에서 박종민님이 올리신 CNN영상을 박종민님의 허락하에 블로그에 가져와 봅니다. 영어를 잘 몰라서 자막없는 동영상은 거의 구하진 않지만 이 영상을 보면서 영어 듣기 능력이라도 키워 봐야겠네요..ㅋㅋ
총 세편의 영상이 있습니다.
너무 IT에 관한 이야기들만 있는것 같아서 아쉽지만 앞으로도 계속 방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_^
만약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이 페이지에 그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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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오면 좋겠다...

헌데..

그 날이 올까?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TAG 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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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쯤인가 무료한 마음에 인터넷에서 뒹굴거리다가 테트리스 고수 영상이라길래 얼마나 잘 하나 싶어서 보다가 경악을 금치 못한 영상이다. 정말 인간능력의 한계가 어디인지 궁금증을 다시 한번 일으키게 했던 동영상...
어릴적부터 오락실에가서 그 흔한 보글보글을 해도 10판을 못 넘기는 나의 눈으로 볼땐 그는 신이다..-ㅁ-
꼭...이 영상을 보시는 분이 있다면 끝까지 다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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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트리스에 엔딩이 있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2007.09.19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테트리스의 엔딩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ㅁ-

      2007.09.21 09:25 [ ADDR : EDIT/ DEL ]
  2. 끝까지 다보았는데 정말 신기하군요...
    뭔가 패턴이 있어서 외워서 하는건 아닐까 싶었는데...
    그런것 같지도 않고^^;; ㅎ
    믿어지지가 않아요 ㅍㅍ
    테트리스 엔딩은 더더욱... 안보고 그걸 하다니^^;; ㄷㄷ

    2007.09.21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고수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여유로운 한가위 되세요.

    2007.09.21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헐...도아님두 그랜드 마스터 수준이신건가요? ㅎㅎ
      즐거운 한가위 되셨는지...전 명절내내 방콕 -ㅁ-

      2007.09.27 10:37 [ ADDR : EDIT/ DEL ]

출처: http://www.cdrinfo.co.kr

# DIVX 동영상 줄여서보자.

VirtualDub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신 후에 메인화면이 나왔다면 용량을 줄이고자 하는 DIVX 파일을 불러들이기 위해 File | Open Video file...을 클릭합니다.

Open Video file 창이 열리면 DIVX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로 이동하여 해당 파일을 선택한 후 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파일을 열었다면 새롭게 저장하기 위한 옵션을 하나씩 챙겨야겠죠. Video | Direct stream copy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잠깐 오늘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DIVX의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 오디오 포맷을 변경함으로써 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포맷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매뉴에서 Audio | Full processing mode를 클릭합니다.

Full processing mode를 선택한 후에 Audio 매뉴를 보시면 다양한 옵션들의 선택이 가능할 겁니다. 그렇다면 Audio | Compression...을 클릭합니다.

Select auio compression 창이 열리고 왼쪽에는 다양한 오디오 코덱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는 코덱에 따라 많이 다를 수 있으며, DIVX 코덱이 있으시다면 DIVX를 선택하시고 없으시다면 MPEG Layer-3 코덱을 선택하세요. 중요한 것은 어떠한 코덱을 선택하셨더라도 선택한 해당 코덱이 DIVX가 재생될 시스템에 설치되어 있어야만 사운드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MPEG Layer-3 코덱을 선택하고 샘플링 레이트는 40kBit/s,22,050Hz, Stereo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자 이제 용량을 줄이기 위한 모든 옵션 설정이 끝났습니다. 매뉴에서 File | Save as AVI...를 클릭합니다.

Save AVI 2.0 File 이라는 창이 열리면 파일 이름에 저장하고자 하는 파일명을 넣으신 후에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VirtualDub Status 창이 열리고 용량을 줄이는 작업을 진행하기 됩니다. 약 15분(시스템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간의 작업이 완료되면 모든 작업이 완료됩니다.

▲ 원본 DIVX의 파일용량 ( 791MB )

▲ 용량을 줄인 DIVX의 파일용량 ( 548MB )

출처 : Tong - a-pebble님의 ☆Studying통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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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
솔직히 감독이라는 호칭보다 개그맨 심형래라는게 나에겐 더 잘 어울린다.
어린 시절 영구흉내를 내며 나오는 심형래는 정말 나에게 최고의 웃음을 선사해준 멋진 개그맨이었다.
국민학교 시절엔 당시 우리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되었던 우레매를 보며 더욱더 우리들의 우상이었던 심형래씨가 용가리에 이어 D-WAR라는 영화를 만들었다.
솔직히 용가리란 영화는 보지도 않았다.
예고편에서의 그 조잡한 특수효과가 우레매의 그것과 오버랩되면서 전혀 흥미가 없었다.
다만 우리나라 SF영화의 첫 발자욱이라는 의미만 부여된다면 멋진 발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싶을뿐이다.
이번 D-WAR란 영화의 예고편만을 보면 기존 헐리우드의 SF영화에 비해 전혀 꿀릴게 없을것 같아 벌써부터 내 맘을 흥분시킨다.
일설에 극악의 스토리구성이라는 말도 있지만 어쨋던 7월의 화려한 휴가와 더불어 무더운 8월 가장 관심가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는듯 하다.
심형래 감독의 멋진 부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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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올릴 글도 없고...

걍 한번 웃을 수 있는 영상이라고 생각하고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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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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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s's Random Blogz
        네이버 백과사전



[ㄱ]


가든 : 가볍고 단출하다 의 뜻인 가든하다 에서 뿌리(어근)를 따온 이름.
가람 : 강 의 옛말로,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
가람슬기 : 강(가람: 옛말)처럼 푸르게, 그리고 슬기롭게.
가람휘 : 휘(곡식을 되는 그릇의 한 가지로 20말, 혹은 15말 들어가 있다)에 강(가람: 옛말)물을 가득 채울 수있을 만큼 큰 그릇이 되라고.
가림 : (좋은 것을) 가리다 의 이름씨꼴(명사형)을 따서 지은 이름.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으로, 가운데 의 옛말 가온대에서 따서 지은 이름.
가온길 :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누리: 옛말)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어라.
가온들찬빛 : 들 한가운데(가온대: 옛말)에 빛이 가득 찬.
가온뫼 :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의 가온 과 산 의 옛말 뫼를 합친 말로, 산 가운데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산의 뜻을 담은 이름.

가온해 : 가운데(가온대: 옛말) 해, 곧 세상의 제일이라는 뜻.
가이 : 반 씨 성과 어울려 반갑다는 뜻.
가자 : 높은 이상을 향해 가자는 뜻에서.
가장 : 어는 것보다 뛰어나라는 뜻에서 어찌씨(부사) 가장 을 그냥 따옴.
갈 : 가을 을 줄여 지은 이름.

거늘 : 출세하라는 뜻에서 거느리다 를 줄임.
거울 : 세상의 본보기가 되라는 뜻에서 물체를 되비쳐 주는 거울을 그대로 따옴.
겨라 : 의지적 인간이 되도록 이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겨레 : 민족
겨루 : 지지 말고 살라는 뜻으로 겨루다 에서 따옴.
겨슬 : 겨울 같은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나가라고 겨울의 옛말 겨슬을 그대로 따옴.

그리 : ①그네 의 옛말을 그대로 따서 지은 이름. ②그리다 에서 따옴.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나래: 방언).
글고운 : 고운 글처럼 살라고.
글길 : 글로써 삶의 길을 살아가라고.
기쁨해 : 남에게 기쁨을 주는 해처럼 살라는 뜻에서.
길 : ① 잘 살 수 있도록 인생의 앞길을 잘 닦으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②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드는 사람이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길가온 : 길 가운데(가온대: 옛말).
꽃가람 : 꽃이 있는 강(가람: 옛말).
꽃내 : 꽃의 내음(향기).
꽃내음 : 꽃의 냄새.
꽃채운 : 꽃으로 가득 채운.
꽃초롱 : 꽃같이 생긴 초롱.
꽃큰 : 꽃처럼 예쁜게 크라는 뜻.

 

[ㄴ]


나길 : 나(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는 뜻.
나나 : 그냥 부드러운 소리를 그대로 따옴.
나라빛 : 빛나라.
나라우람 : 우람하고 씩씩하게 자라나라.
나라찬 : 참된 마음이 가득 찬 사람으로 자라나라.
나래 : 날개(나래: 방언)가 상징하는 것처럼 자유롭고 창조적인 사람이 되어라.
나래울 : 나래(날개: 방언)가 날아오른 꽃 울타리 를 줄여 다듬음.
나려 : 늘 좋은 일이 하늘에서 내려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경기도 방언 나려오다 에서 따온 이름.
나로 : 나로 하여금 이란 말에서 따온 말.
나루해오름 : 강나루에 해가 떠오름.
나봄 : 봄에 태어나다.
나빛 :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가 태어나다.
나샘 : 샘처럼 맑고 깨끗한 아이가 태어나다.
나슬 : 남들보다 더 나을 훌륭한 일을 하라는 뜻에서 나을 의 방언을 삼은 이름.
나예 : 나비처럼 예쁘게 를 줄여 다듬음.
나오 : 안에서 밖으로 나오다 의 나오다 에서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난길 : 밝고 환한, 앞날을 향해 난 길.
난새 : 한껏 날아오른 새.
난슬 : 빼어난 슬기 를 줄여 다듬은 이름.
날샘 : 언젠가 힘차게 솟아날 샘.
날애 : 날개의 방언 나래를 바꾸어 적은 이름.
남 : 나무처럼. 남은 나무의 제주도 방언.
남은 : 늘 넉넉한(남은) 삶을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내길 : 시냇가로 나 있는 길, 또는 나의 길.
내꽃 : 시냇가에 피어 있는 꽃.
내담 : 힘차게 나아가라는 뜻에서 내닫다 의 이름씨꼴(명사형) 내달음을 줄여 다듬음.
노아 : 놓아가다(배가 빨리 가다) 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노아가다에서 따온 이름.
노을 : 노을처럼 예쁘게 자라라고.
누리보듬 : 세상의 옛말 누리 와 보듬다 의 보듬 을 합쳐 지은 이름으로, 온 세상을 한껏 보듬고 살아가거라라는 뜻을 지닌 말.
누리봄 : 세상(누리: 옛말)을 봄처럼 늘 희망 있게 가꾸라고.
누리알찬 : 세상(누리: 옛말)을 알차게 만드는 사람이 되라고.
누림 : 인생의 참된 즐거움을 모두 누림.
눈꽃 :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
눈솔 : 눈이 쌓인 소나마(솔).
뉘 : 뉘 는 평생, 세상 의 옛말.
늘다 : 자라날수록 슬기, 지식 따위가 점점 늘어나라고.
늘봄 : 언제나 봄처럼 활기차고 새롭게 살아가라.
늘빈 : 언제나 빈 마음으로 욕심 없이 살아가라.
늘솔길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늘솜 : 언제나 솜씨가 좋다.
늘예솔 :언제나 이쁘고 소나무(솔)와 같은 변함이 없다.
늘찬 : 언제나 옹골찬



[ㄷ]


다가 : 어렵고 험한 일은 모두 다 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다빈 : 빈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다.
다스리 : 다스리다 의 줄기(어간)를 그대로 삼은 이름.
다슬 : ①모든 일을 다 슬기롭게 헤쳐나갈. ②다스릴 을 줄여 다듬음. ③다사롭다 의 슬겁다 에서 첫 소리마디(음절)을 따옴.
다온 : 좋은 모든 일들이 다 오는.
다올 : 하는 일마다 모두(다) (복이) 올.
다옴 : 하는 일마다 모두(다) (복이) 옴.
다와 : 하는 일마다 모두(다) (복이)와. 특히 정씨 성과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정다와.
다은 : 다사롭고 은은한 을 줄여 다듬음.
다이 : 정다이, 즉 정답게. 다이 는 -답게 의 옛말.
다참 : 다 가득 참. 다 진실(참).
다한 :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다흰 : 모두 하얀.
다힘 : 있는 힘을 다하다.
도담 : 건강하게 자라나라는 뜻에서 어린애가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양 을 나타내는 도담도담 에서 따온 이름.
도도 : 돋우다 의 옛말 도도다 에서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도란 : 나직한 목소리로 정겹게 의 뜻을 지닌 도란도란 에서 따온 말.
도래 오래오래 잘 살라는 뜻에서 오래오래 의 다른 말인 도래 도래에서 따온 이름.
도손 : 오손도손(→오순도순) 에서 뒷말을 따온 이름.
도움 : 어려울 때 도움이 되는.
동이 : 딸 그만 낳아라 라는 뜻으로 한동이 났다 에서 따온 이름. 동은 : 윷놀이에서 말이 첫 밭에서 끝 밭을 거쳐 나가는 한 차례.
두나 : 둘째로 얻은 아이라는 뜻에서 둘 의 경상남도 방언 두나를 그대로 따온 이름.
두동 : 앞뒤가 엇갈리거나 어긋나다 라는 두둥지다 에서 따온 이름.모순된 삶을 살지 않겠다는 반어적 이름.
두루 : 들처럼 넓고 탁 트인 마음을 가지라고. 두루는 들의 방언. 두루두루 에서 따온이름.
두메꽃 : 깊은 산골에 피어 있는 꽃.
두바다찬솔 :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지닌 옹골차고 소나무(솔)처럼 꿋꿋한 아이를 두다.
두빛나래 : 두 개의 빛나는 날개(나래: 방언).
두온 : 두 번째로 온.
두힘 : 힘있는 아이를 두다.
드리 : 드리다 에서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든솔 : 든든함이 든 굳세고 야무진 소나무(솔)처럼 살라고.
든해 : 집안으로 가득 든 햇빛.
든해솔 : 가득히 든 해와 소나무(솔)처럼.
들샘 : 들에서 솟는 샘.
들찬 : 들판 가득 찬.
들찬길 : 들판으로 박차고 나아가는 길.

 

[ㄹ]


라 : 해라, 이겨라 들에서 맺음씨꼴(종결어미)을 따온 이름.
라라 : 흥겨울 때 읊조리는 소리.
라미 : 동그라미 에서 따온 이름.
라별 : 빛나라 별들아 에서 특정 소리마디(음절)를 따서 지은 이름.
라와 : 비교를 나타내는 어찌자리 토씨(부사격조사) 보다 의 옛말.
란새 : 노란새 에서 따온 이름으로 노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렁찬 : 우 씨 성과 어울려 남자답게 우렁차게, 힘차게.
로다 : 기다리던 아이가 바로 너로다 라는 뜻으로 너로다 에서 따온 이름.
로와 : 슬기로와, 이로와 등에서 따온 이름.
로운 : 슬기로운, 이로운 에서 따온 이름.
로지 : 오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오로지 , 즉 한 곬로.
루다 : 이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이루다 , 즉 뜻하는 것이 그대로 되게 하다.
루라 : 뜻한 바를 잘 이루라고 이 시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루리 : 이 씨 성과 어울려 지어 이루리 , 즉 뜻을 펴리.
리네 : 우리네 조상, 우리네 정, 우리네 나라 들의 우리네 에서 따온 이름.
리라 : 하리라, 이리라 들의 씨끝(어미)에서 따온 이름. 특히 이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
리리 : 소리가 좋다고 생각되는 소리마디(음절)들을 모아 지은 이름.

 

[ㅁ]


마디 : 이 편을 맺고 저 편은 시작하는 마디 같은 사람이 되어라.
마루 : 산의 꼭대기.
마루나 : 꼭대기, 즉 훌륭한 인물이 될 아이를 낳아. 마루에서 태어났다하여 마루+나다 를 줄여 다듬은 말.
마루한 : 으뜸(마루)가는 큰(한) 사람이 되라고.
마리 : 머리, 즉 우두머리. 으뜸가는 사람. 마리는 머리 의 옛말.

마음 : 언제나 마음을 올바르게 건사하여라.
마음새 : 마음 씀씀이.
말근 : 티없이 정의롭게 살라는 뜻에서 맑은 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말글 : 말과 글처럼 중요한 사람이 되어라. 맑을 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맑은 : 마음씨가 맑고 깨끗한 사람이 되라고.
맑은가람 : 맑은 강(가람: 옛말).
맑은누리 : 깨끗한 세상(누리: 옛말).

매디 : 무슨 일을 하든지 마무리를 분명하게 짓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매듭 의 강원도, 전라남도,경상도 방언을 따온 이름.
모두가람 : 모두가 강(가람: 옛말) 이라는 뜻.
모두다 : 모두 함께.
모드니 : 모든 것을 가진 사람 이란 뜻으로 모든+이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모든 : 여러 가지의, 전부의.
모람 : 가끔 가끔 한데 몰아서 띵나 뜻의 모람모람 에서 따온 이름.
모아 : 늘 뜻을 모라 살는 삶을 살라고.
모은 : 값진 것을 모은 사람.
모이 : 작고도 야무지다 는 뜻의 모이다 에서 줄기(어간)만을 따온 이름.

모해 : 모퉁이를 비쳐 주는 해(햇빛).
무들 : 광주 의 옛 땅이름을 그대로 삼은 이름.
무슬 : 섬돌, 우물, 진터에 쌓은 돌 을 뜻하는 옛말 무를 변형시킨 이름.
무지개 : 비가 갠 뒤 하늘에 생기는 일곱가지 색의 아름다운 띠.
물맑 : 맑은 물처럼 맑고 깨끗한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물보라 : 물결이 부서져 안개처럼 흩어지는 잔 물방울처럼 시원스레 살라고.

미나 : 미덥게 나다 에서 가 말마디(어절)의 첫 소리마다(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미나래 : 믿음성이 있다 의 뜻을 지닌 미쁘다, 미덥다 의"미"와 날개 의 방언"나래"가 합쳐진 말로, 깊은 믿음을 갖고 세 상을 훨훨 날며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미드미 : 믿음이 강한 사람 이라는 뜻에서 믿음+이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미라 : 미덥게 자라라 를 줄여 다듬음.
미리별 : 미리내(은하수)의 별.

 

[ㅂ]


바다 : 바다처럼 넓음 마음을 가지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바로찬글 : 바르고 옹골한 글을 쓰라 는 뜻으로 지음.
바론 : 바른 의 옛말 바론 을 그대로 삼은 이름.
바름 : 바르다 의 활용형으로, 올바르게 살라는 뜻.
밝은빛누리예 : 밝은 빛이 환하게 비치는 세상(누리: 옛말)에서 예쁘게 살아가라 는 뜻에서 지은 이름. 여기서 예는 예쁘다 의 뜻 이외에 소리의 아름다움을 살려 짓기도 하였다.
밝음이 : 밝음+이 로 마음이 밝은 사람이 되라 는 뜻.
범한 : 범처럼 씩씩하고 큰 인물로 크라.
벼리 : 일이나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 를 뜻하는 낱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별 : 밤 하늘의 별같이 빛나는 인물이 되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별글 : 별처럼 아름답고 빛을 내는 글.
별솔 : 별처럼 빛나게 소나무(솔)처럼 푸르게.
별하 :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 하는 대상을 높여서 부를 때 붙이는 토씨(조사).
보나 : 보람이 나타나.
보늬 : 보늬 는 밤처럼 겉껍질이 있는 과일 속의 얇은 껍질로, 이 껍질처럼 여리고 약한 사람들 을 감쌀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지은 이름.
보단 : 어는 누구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라고 보다는 을 줄여 지은 이름.
보담 : 어느 누구보다 더 나은 삶을 살라는 뜻에서 보다 의 방언을 따온 이름.
보라나 : 보랏빛으로 피어나.
보람 : 무슨 일이나 보람을 느끼며 살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
보르미 : 보름 에 태어난 아이.
보미 : 봄에 태어난 아이. 보람차고 미덥게.
보미나 : 보람차고 미덥게 자라나라.
보슬 : 눈이나 비가 가늘고 성기게 조용히 내리는 모양. 보람과 슬기.
보아라 : 나를 보라.
보예 : 보람차고 예쁘게 자라라는 뜻.
봄나 : 봄에 태어난 아이.
봄시내 : 봄철의 시냇물.
봄해 : 봄철의 태양.
부루 : 한꺼번에 없애 버리지 않고 오래 가도록 늘여서 를 뜻하는 우리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불 꾼 : 사냥꾼, 지게꾼 과 같은 형식으로 지은 이름으로, 불을 지피는 사람 의 뜻. 넓게 말하면 쌀쌀하고 찬 기운이 도는 사람들 사이에 따뜻한 불을 지펴 서로의 사랑이 도타워지도록하는 사람 무슨 일이든 뜻하는 일이면 불같은 마음으로 꼭 해내는 사람 의 뜻을 지님.
비사벌 : 전주의 옛 땅이름을 그대로 삼은 이름.
비치 : 빛이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또는 비치다 에서 따온 이름.
비치나 : 빛이나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빈길 : 비어 있는 길.
빛글 : 세상 사람들의 빛, 곧 길잡이가 되는 글을 쓰라는 뜻.
빛길 : 빛을 밝혀 세상을 이끄는 길.
빛다 : 빛을 다 모은 듯이 밝고 환한 아이.
빛솔 : 빛처럼 밝게 솔처럼 푸르게.
빛초롱 : 빛나는 초롱, 빛을 내는 초롱.

 

[ㅅ]


새길 :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뜻.
새꽃 : 새로 핀 꽃.
새나 : 새가 나는 것처럼 자유롭고 아름다운.
새난 : 새로 난 의 뜻으로, 늘 새로난 것처럼 신선하다는 뜻.
새누 : 새로운 누리(옛말) 의 줄임말로 새 세상 이라는 뜻.
새늘 : 언제나(늘) 새롭게.
새론 : 늘 새로운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새로운 을 줄여 지은 이름.
새밝 : 새롭게 밝아오는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새솔 : 새로 난 소나무(솔)의 푸르름처럼 살라는 뜻에서.
새얀 : 새롭고 하얀.
세련 : 굳세게 살으련 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세리 : 큰 뜻을 세우고 살아가리에서 특정 음절을 따온 이름.
세움 : 뜻을 똑바로 자리잡게 함.
세이 : 세 번째 태어난 아이.
세찬 : 힘있고 억센.
소리 : 소리(목소리)를 잘 하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소리 를 삼은 이름.
소미 : 솜과 같이 부드러운 여자가 되라는 뜻에서 솜+이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르.링
소아 : 소담스럽고 아름답다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소예 : 소답스럽고 예쁘다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솔관 : 천으로 된 과녁 의 뜻을 지닌 옛말을 그대로 따온 이름.
솔길 : 소나무(솔)가 늘어서 있는 길.
솔빛길 : 네 앞에 펼쳐질 길이 솔빛처럼 희망차거라.
솔잎 : 소나무(솔) 잎과 같은 날카로움과 향기를 지닌.
솔찬 : 소나무(솔)처럼 푸르고 옹골찬.
수련 : 몸가짐과 마음씨가 맑고 곱다는 뜻의 수련하다 에서 따온 이름.
수리 : 하는 일에서 우두머리(꼭대기)가 되라는 뜻에서 독수리 , 정수리 에서 따온 이름.
슬기 : 언제나 슬기로움을 잃지 말라고.
슬아 : 슬기로움과 아름다움을 지니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아라 : 슬기롭고 아름다워라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예 : 슬기롭고 예쁘게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슬옹 : 슬기롭고 옹골차다(실속 있다).
슬우 : 슬기로움고 우람한 씩씩함을 지니라고.
슬찬 : 슬기로움으로 가득 찬.
승아 :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 이름을 삼은 이름.
시내 : 시내(시냇물)처럼 시원하고 맑은 삶을 살라고.
시원 : 막힘없이 시원한 성격을 지니라고 시원하다 에서 뿌리(어근)을 따온 이름.

 

[ㅇ]


아라 : 조 씨 성과 어울려 좋아의 뜻. 무엇이든 알아 에서"알아"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아란 : 아름답게 자란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아련나래 : 예쁘고 아름다운(아련: 옛말) 날개(나래: 방언).
아롱별 : 아롱다롱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우라고.
아름나 : 아름다운 아이를 낳아. 아름다운 나라.
아리솔 : 아리땁고 소나무(솔)처럼 늘 마음이 푸른 사람이 되라고.

아리알찬 : 아리땁고 알찬 사람이 되라고.
안찬 : 속 안치 꽉 찬.
알 : 어디에서나 알맹이와 같은 사람이 되라는 뜻.
알찬마루 : 알찬 꼭대기(마루)처럼 실제 높은 사람이 되라고.
알찬바로 : 알차게 바로 살라고.
알찬해 : 알찬 해처럼 더욱 남을 밝게 해주라고.

얀 : 하씨 성과 어울려 하얗다 의 뜻을 지닌 이름.
얀별 : 하얀별 에서 따온 이름.
얀새 : 하얀새 에서 따온 이름.
얼 : 정신(얼)이 곧은 사람이 되라고.
엄지 : 엄지 손가락 에서 따온 이름.
에가득 : 가슴에 가득 사랑을 지니라고 토씨(조사) 에 에 어찌씨(부사) 가득 를 붙여 지은 이름.

에다 : 안에다 에서 따온 이름.
여름 : 열심히 살아 좋은 결과를 얻으라고 열매 를 뜻하는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영글 : 영글다 에서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예님 : 예쁘고 고운 임(님).
예다움 : 예쁨과 정다움을 지니라고.

외솔 : 한 그루의 소나무와 같은 고고함과 푸르름을 지니라는 뜻.
우람늘 : 우람하다(크고 위엄 있다) 의 우람 에 언제나 를 뜻하는"늘"을 붙여 지은 이름.
우솔 : 우람한 소나무(솔) 처럼 바르고 크게 자라라고.
움찬 : 돋아 오르는 싹(움)이 힘찬.
으뜸 : 이 세상에서 이 아이가 최고(으뜸)라는 뜻.

은새 : 고은(←고운) 새, 조(좋)은 새 에서 따온 이름.
은소라 : 고은 소라, 조(좋)은 소라 에서 따온 이름.
은솔 : 고은(←고운) 소나무(솔), 조(좋)은 솔 에서 따온 이름.
은솜 : 고은 솜 에서 따온 이름.
은송이 : 고은(←고운) 송이 , 조(좋)은 송이 등에서 따온 이름.

이든샘 : 착하고 어진(이든: 옛말) 마음이 샘처럼 솟으라고.
이루리 : 하고자 하는 바를 이룰 것이다.
이루리라 : 무엇인가를 꼭 이루는 사람이 되라고.
이룩 : (원하는 바를) 이룩하다 에서 이룩 을 따서 지은 이름.

이솔 : 소나무(솔)의 기상과 품위를 이루다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이송이 : 송이송이 에서 따온 이름.
이플 : 청순하고 소박한 느낌을 주는 소리의 장점을 살려 지은 이름.
잎새 : 나뭇잎처럼 푸르름과 시원함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라고.

 

[ㅈ]


자랑 :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아이.
자올 :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원만한 성져을 지니라고 친하다 의 뜻인 옛말 압다 에서 따온 이름.
잔디 : 잔디처럼 어려움을 이기고 끈기를 지니라고.
재마루 : 고개(재) 마루.

재미 : 세상을 재미 있고 즐겁게 살라고.
재바우 : 고개(재)의 바위처럼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바우는 바위 의 방언.
재찬 : 고개(대)가 찬.
제나 : 기다리던 아이를 이제 낳아 .
제철 : 적적한 때에 잘 태어나.

조롱목 : 조롱박 모양으로 생긴 물건의 잘록한 부분.
조은 : 좋은 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조히 :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잃지 말라고 깨끗이 를 뜻하는 옛말을 삼은 이름.
종달 : 종달새처럼 하늘 높이 나는 인물이 되라는 뜻.
주나 : 이웃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라고.

주리 : 주위 사람들에게 기쁜과 즐거움을 주리.
주미 : 주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줌+이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지나 : 나쁘고 궂은 일들은 빨리 지나 라고.
지니 : 많은 복을 지니 라고 지니다 에서 줄기(어간)을 따온 이름.
지은 : 세상을 바르게 하는 좋은 글을 지은 .

지음 :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지음 .
진나 : 진달래와 개나리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진달래 : 이름 봄의 진달래 처럼 예쁘고 고으라고.
진샘 : 값진 샘 에서 따온 이름.
진솔 : 한 번도 빨지 않은 새 옷 을 뜻하는 우리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진이 : 진달래처럼 곱고 예쁜 아이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ㅊ]


차나 : 옹골찬 아이라는 뜻에서 찬+아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차미 : 옹골차고 미더운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차분 : 성격이 찬찬하고 침착하라고.
차분나래 : 차분한 심성에 날개(나래: 방언) 단 선녀와 같은 아름다움을 지닌.
차오름 : 박차고 힘껏 날아오르는 기상을 지니라고.
착히 : 모든 일을 착하고 바른 마음으로 풀어가라고.
찬 : 속이 꽉 차 흐트러짐이 없는.
찬내 : 물이 가득 찬 시내.
찬놀 : 하늘 가득 찬 놀.
찬누리 : 복이 가득 찬 세상(누리: 옛말)을 누리다.
찬늘 : 늘 가득 찬.
찬늘봄 : 늘 봄 기운으로 가득 찬.
찬들 : 곡식이 가득 찬 풍성한 들판.
찬솔 : 알차게 잘 자란 소나무(솔).
찬솔나라 : 알찬 소나무(솔)처럼 자라나라.
찬솔큰 : 알찬 소나무(솔)처럼 큰 사람.
찬슬 : 슬기로움으로 가득 찬
찬슬기 : 옹골차고 슬리롭게 살라고
참 : 언제나 거짓 없는 참된 마음을 지니라고
참이 : 참되고 바르게 살아갈 이
참이삭 : 참된 이삭
채움늘 : 늘 부족한 점이 없도록 채워나가라
초고리 : 작은 매(초고리)와 같이 재빠르고 날카로우라고
초롬 : 함초롬하다(차분하다) 에서 초롬 을 따 이 를 덧붙여 지은 이름
초롱 : 맑고 영롱하게 빛나다 라는 뜻의 초롱초롱하다 에서 따온 이름
초롱꽃 : 초롱꽃처럼 예쁘고 생기발랄하다는 뜻에서
치리 : 모든 악한 것들을 물리치리



[ㅋ]


크나 : 크고 훌륭하게 자라나.
크심 : 마음과 덕이 큰 사람이 되라고.
큰가람 : 큰 강(가람: 옛말).
큰길 : 크고 넓은 길로 바르게 나아가라고.
큰깃 : 큰 새 날개의 털.
큰꽃 : 커다란 꽃.

큰꽃늘 : 큰 꽃이 늘.
큰꽃들 : 큰 꽃이 가득 핀 들.
큰나라 : 큰 인물로 자라나라.
큰나래 : 커다란 날개(나래: 방언)를 단듯이 품은 뜻을 마음껏 펼쳐라.
큰돌찬 : 바위처럼 꽉 찬 사람.

큰돛 : 커다란 돛을 단 배처럼 쑥쑥 앞으로 나아가라고.
큰마루 : 커다란 산처럼 넓은 마음을 지니라고. 마루는 산의 꼭대기 .
큰말 : 커다란 마을(말)에서 널리 이름을 떨칠.
큰맘 : 크고 넓은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라고.

큰모듬 : 큰 모음.
큰모음 : 큰 모음.
큰뫼 : 큰 산(뫼: 옛말).
큰솔 : 크고 우람하게 잘 자란 소나무(솔).
큰아 : 큰 인물이 될 아이 라는 뜻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큰애 : 크고 훌륭한 일을 할 아이. 큰아 참조.
큰재 : 커다랗고 높다란 고개(재)처럼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인물이 되라고.
큰힘 : 큰 힘을 지녀서 올바르게 쓰라고.
클 : 앞으로 큰 인물로 자랄.
키움 : 예쁘고 바르게 키우겠다는 뜻.
키클 : 키와 마음이 클 사람.

 

[ㅌ]


타고나 : 훌륭한 자질을 갖고 타고나.
터전 : 삶의 기틀을 단단히 다지라고.
터큰 : 앞으로 살아가기 위한 그 기틀(터)이 큰.
텃골 : 터 잡힌 골짜기처럼 든든하게.
텃골돌샘터 : 충청북도의 땅이름을 그대로 삼은 이름.
토리 : 도토리처럼 작지만 야무지고 옹골차라고 도토리에서 따온이름.
통꽃 : 통꽃의 꽃잎처럼 서로 도우며 조화롭게 사는.
튼동 : 이 아이를 낳아 동쪽 하늘이 훤히 개인듯이 시원하고 기쁜.
튼싹 :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하는 새싹.
튼트나 :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랄 아이 의 뜻인 튼튼+이 를 소리나는대로 지은 이름.
튼튼 : 몸과 마음이 모두 튼튼하라고.
틀큰 : 사람의 됨됨이나 여러 가지 틀이 큰.
티나 : 어디에서나 예쁘고 고운 티가 나타나.

 

[ㅍ]


파라 : 노 씨 성과 어울려 지은 이름으로 높아라 의 일부분을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파라나 : 마음이 푸르러서 언제나 싱싱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 아이.
파라미 : 파란 기운이 나는 이라는 뜻에서 파람+이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파란 : 파란 하늘처럼 맑고 깨끗하게 살아라.
파랑 : 파란빛처럼 시원하고 강인한 성격을 지니라고.
파랑새 : 언제나 파랑새와 같은 꿈과 희망을 잃지 말라고.

퍼리 : 넓고 큰 벌판을 누비라는 뜻에서 벌판의 옛말을 그대로 삼은 이름.
펴라 : 온 힘을 기울여 꿈을 펼쳐라.
푸르 : 삶을 늘 푸르게 살라는 뜻에서 푸르다의 줄기(어간)를 따온 이름.
푸르나 : 푸른아이라는 뜻에서 푸른+아 를 소리나는 대로 지은 이름.
푸르내 : 푸른 물이 가득 흐르는 맑은 시내.
푸르니 : 마음이 늘 푸르니.
 
푸른나래 : 푸르고 싱그러운 날개(나래: 방언).
푸른나무 : 알차게 잘 자라서 푸른 기운이 넘쳐나는 나무.
푸른들 : 앞으로 곡식이 익을 풍성함을 준비하는 들판.
푸른마을 : 나무들이 푸르게 우거진 아름다운 마을.
풀잎 : 풀잎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하게 자라라고.
풀큰 : 가꾸지 않아도 잘 자라는 풀처럼 큰.
풋내 : 새로 나온 푸성귀, 풋나물 들에서 나는 풀 냄새 로 언제난 신선함을 지니라는 뜻.

피네 : 꽃이 피네.
피라 : 꽃처럼 곱고 예쁘게 피어라.
피리 : 피리와 같이 맑고 고운 소리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라고.
피어나 : 예쁘고 바르게 피어나.
핀아 : 오랜 정성과 사랑으로 꽃처럼 핀(태어난) 아이.

 

[ㅎ]


하나 :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이.
하늬 ; 하늬바람처럼 시원한 성격을 지니라고.
하람 :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 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하랑 : 하 는 높다라는 뜻(하늘) 랑 은 함께 라는 뜻(∼랑∼). 함께 사는 세상에서 높은(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
하련솔 : 하려무나(하련), 소나무(솔) 처럼 지조 높은 일을.
하예라 : 예쁘게 하늘을 닮으며 자라라.
하예진 : 하늘처럼 높은 뜻과 예쁜 마음을 지닌.
한 : 크고(한) 대범한 마음을 지니라고.
한가람 : 몹시 넓고(한) 물이 풍족하게 흐르는 강(가람: 옛말).
한결 : 한결같은 지조를 지니는 사람이 되라고.
한길찬 : 큰(한)길에 가득 찬.
한내 : 큰 시내처럼 물이 풍족해서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한누리 : 큰(한) 세상(누리: 옛말)을 두루 경험하며 크게 살라고.
한별나라 : 큰(한) 별처럼 차고 오른.
한봄찬 : 깊은 봄에 차고 나온.
한빛 : 세상을 이끄는 환한 큰(한) 빛이 되라는 뜻에서.
한샘가온 : 큰(한) 샘 가운데(가온대: 옛말)처럼 깊고 깨끗한.
한울 : 큰(한) 울타리와 같이 사람들에게 포근함을 주라고.
해가빛 : 해가 빛나는.
해긴 : 매우(많이) 긴. 즉 오래 행복하게 살아라. 해 는 많이의 옛말.
해길 : 해가 비추는 길 을 가듯 평탄하게 살아라.
해나 : 해가 나다.
해늘 : 늘 해처럼 밝게 살아라.
해님꽃 : 해처럼 밝고 꽃처럼 예쁘게 자라라.
해련 : 밝다 는 뜻의 해 에다 마음이 순하고 곱다는 뜻의 수련하다에서 련 을 따와 지은 이름.
해비치 : 해 비치다 에서 따온 이름.
해사랑해 : 해를 사랑해.
해샘찬 : 샘에 가득 찬 햇빛.
해솔 : 해처럼 밝고 소나무(솔)처럼 바르게.
해찬나래 : 햇빛(해)이 차서 더욱 높이 날 수 있는 날개(나래: 방언).
해찬솔 : 햇빛이 가득 차 더욱 푸른 소나무(솔).
환찬 : 환한 것이 찬.
환히찬 : 빛이 환하게 차 있는.
횃불 : 세상을 이끄는 횃불이 되라고.
희라 : 깨끗하게 살아라.
흰가람 : 하얗고 깨끗한 강(가람: 옛말).
흰꽃 : 하얀꽃처럼 깨끗하고 순결하게 자라라.
힘차 : 힘차고 굳세게 살라는 뜻.
힘찬 : 힘차게 날아오르라고,

 

추천 순 우리말


꽃샘 : 이른 봄철 꽃 필 무렵의 추위
마루 : 산의 꼭대기
가람 : 강(江)
겨슬 : 겨울의 예말
꽃내 : 꽃의 내음
나래 : 날개
노을 : (저녁)노을
누리 : 온 세상의 옛말
드리 : 아름드리에서
늘봄 : 언제나 봄
벼리 : 일이나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
승아 :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의 이름
외솔 : 한그루의 소나무
찬들 : 곡식이 가득찬 풍성한 들판
초롱 : 맑고 영롱하게 빛나다
하늬 : 하늬바람
한내 : 큰 시내(大川)
한빛 : 큰 빛
아라 : 바다의 우리말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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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 웃어 봅시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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