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벌써 봄이 가고 있다.
이날이 불과 며칠 전인데 만개했던 벚꽃은 많이 떨어져서
처량하다
오랜만에 손에 쥐어 든 카메라
반갑기도 하고 서툴기도하고 무겁기도 하다
내 카메라가 이 봄을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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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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