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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이 나왔군요.
주말엔 인터넷을 안하니 예약판매를 하는 지도 몰랐는데(사실 24일에 예약판매한다는 루머가 있어서 생각지도 않았지요) 오늘 아침에 보니 인터넷이 난리더군요.
아이폰을 기다린지 2년이 되어 가는 듯 한데 드디어 나왔습니다.

요금을 보고 망설이긴 했지만 제가 조금더 절약하면 된다는(지름신의 환청이....) 생각으로 32기가 화이트로 구입했습니다.
i-라이트요금제로 했는데 절약하면서 살아야죠 뭐 :)

12월 8일이 생일이니 제 생일 선물인셈 하고 지낼겁니다.
빨리 배송이 왔으면 좋겠네요. 냐하하


키가 잘 안 먹히고 통화도 잘 안되던 비키니폰과 SKT랑은 빠이빠이입니다.
Posted by hyunil 댕글댕글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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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트로 하셨군요... 저는 미디엄으로 했습니다.

    2009.11.23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용도로는 라이트가 제일 좋을 것 같더라구요. :)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9.11.24 11:10 [ ADDR : EDIT/ DEL ]
  2. 조금 비싼감이 없진 않으나 좋아 보이네요. ^^
    저는 6개월전 공짜터치폰(쿠키)에 2년약정 노예되서 엄두도 못내지만,
    아이폰이 선전해서 자국민만 봉으로아는 통신업계와 휴대폰 제조사에 경종을 울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기계는 뽑기...좋은놈으로 뽑으세요~~

    2009.11.23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폰 기다리다가 지쳐서 노키아5800으로 가려다가 이 넘이 불쑥 나와 버렸네요. 좀 비싸긴 하지만 기다린 세월이 있으니 그냥 한 번 써 보려구요^^
      저도 아이폰이 울나라 통신업계랑 휴대폰 제조사에게 긴장감을 가지게 해 주면 좋겠는데 그게 될지는 의문이네요...

      좋은 놈으로 올겁니다 :)
      블로그 빨리 복귀하세용~

      2009.11.24 11:1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