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inbow
2009/01/04 16:28
댕글님 새해 복많이 받으셨어요?
아이고 주말인데도 각종 경조사 다니느라 힘들어 죽겠네요. ㅠ.ㅠ
낮술 몇잔하고 집에 왔더니 머리만 아프고....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뵈요.
아차 복 많이 받으세요.... -
-
김해친구
2008/12/18 21:45
시절이 하 수상하다.
요즘....정말 나라 돌아가는 꼴이 가관이다.
7명이 짤렸는데 분노가 치민다.
90년대초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라는 소설 들어봤나?
그래도 살아남는 게 이기는 게 아닌지.
나도 많이 비겁해졌다.
겨울에 함 보자.-
댕글댕글파파
2008/12/19 11:22
그래.
해직, 해임, 파면 소식듣고 니 생각 좀 나더라.
근데 뭐 솔직히 맹바기나 정태기나 당선시켜준 죄 아니겠나?
우리 스스로 자초한거지 :-)
그냥 웃지요다.
-
-
rainbow
2008/12/11 18:58
댕글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콩구레이츄 레이션즈~~~♬
스킨 바꾸시고 싶으신가요?
언제 시간되면 생일 선물로 작업해드릴께요. ^^ -
rainbow
2008/11/22 13:12
댕글님 하이요 ^^
요즘 우째 울적하신갑네요.
힘내서 불 타 올라보게요... ㅎㅎㅎ
。*┏♡┓ ˚ +
┏♡┓은♥┏♡┓
♥좋♥♡┛┓루♥
┗♡┛♥하♥♡┛
。+ ˚┗♡┛ * -
싱글맘
2008/11/21 18:16
문득 즐겨찾기 목록을 열어보니 살짝 담아 두었던 블로그..
하늘 무지개 감상하며 한줄 남겨봅니다.
제법 쌀쌀해진 하루가 왜이래 긴지..ㅎㅎㅎ
참. 싱글맘이 먼지 궁금하시다고요..
싱글맘...말 그자체라지요.
자세히 말하면 돌싱맘..돌아온 싱글 마미..
^ㅡ^ 좋은 하루 되세요..이제 슬슬 설거지 해보렵니다.-
댕글댕글파파
2008/11/24 09:16
음냥....돌싱맘도 뭔지 모르겠어요.
중학교때 IQ 테스트 결과가 98이어서 그런지 이해력이 심하게 떨어지네요. ㅋㅋ
아무튼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참고로 전 설거지를 무지하게 싫어한답니다. ㅋㅋ
-
-
-
댕글댕글파파
2008/11/18 11:28
여기도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지네요.
요즘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
이제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올려봐야겠네요. 너무 뜸한듯 합니다. ㅠㅠ
-
-
rainbow
2008/11/11 20:29
댕글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짬짬히 들러서 감시(?)를 하긴하는데 댕글님도 저처럼 안보이셔서... ㅋㅋ
연말까지 술의 나날이 될듯하긴한데,
블로그도 베가스도 신경써서 앞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댕글님도 몸 관리 잘 하셔서 의욕 넘치는 예전 모습 찾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