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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09/01/04 16:28

    댕글님 새해 복많이 받으셨어요?
    아이고 주말인데도 각종 경조사 다니느라 힘들어 죽겠네요. ㅠ.ㅠ
    낮술 몇잔하고 집에 왔더니 머리만 아프고....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뵈요.
    아차 복 많이 받으세요....

    • 댕글댕글파파 2009/01/06 18:27

      전 요즘 경조사 없는데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술은 조금씩만 드세요 ㅎㅎ

  2. Deborah 2009/01/01 11:22

    댕글님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건강하세요.
    새해 소원 하시는 것들 다 이루시길요.

    • 댕글댕글파파 2009/01/02 00:01

      Deborah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소망하는것들 다 이뤄지길 바랍니다.

  3. 김해친구 2008/12/18 21:45

    시절이 하 수상하다.
    요즘....정말 나라 돌아가는 꼴이 가관이다.
    7명이 짤렸는데 분노가 치민다.

    90년대초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라는 소설 들어봤나?
    그래도 살아남는 게 이기는 게 아닌지.
    나도 많이 비겁해졌다.

    겨울에 함 보자.

    • 댕글댕글파파 2008/12/19 11:22

      그래.
      해직, 해임, 파면 소식듣고 니 생각 좀 나더라.
      근데 뭐 솔직히 맹바기나 정태기나 당선시켜준 죄 아니겠나?
      우리 스스로 자초한거지 :-)

      그냥 웃지요다.

  4. rainbow 2008/12/11 18:58

    댕글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콩구레이츄 레이션즈~~~♬
    스킨 바꾸시고 싶으신가요?
    언제 시간되면 생일 선물로 작업해드릴께요. ^^

    • 댕글댕글파파 2008/12/12 09:49

      감사합니다.
      이제 rainbow님두 잠수에서 벗어나세요^_^

  5. rainbow 2008/11/22 13:12

    댕글님 하이요 ^^
    요즘 우째 울적하신갑네요.
    힘내서 불 타 올라보게요... ㅎㅎㅎ
    。*┏♡┓ ˚ +
    ┏♡┓은♥┏♡┓
    ♥좋♥♡┛┓루♥
    ┗♡┛♥하♥♡┛
    。+ ˚┗♡┛ *

    • 댕글댕글파파 2008/11/24 09:15

      저런건 어떻게 쓴데유??? ㅋㅋ
      날씨가 추워지니깐 더 움직이기가 싫은듯 -_-;;
      감사해용~_~

  6. 싱글맘 2008/11/21 18:16

    문득 즐겨찾기 목록을 열어보니 살짝 담아 두었던 블로그..
    하늘 무지개 감상하며 한줄 남겨봅니다.
    제법 쌀쌀해진 하루가 왜이래 긴지..ㅎㅎㅎ
    참. 싱글맘이 먼지 궁금하시다고요..
    싱글맘...말 그자체라지요.
    자세히 말하면 돌싱맘..돌아온 싱글 마미..
    ^ㅡ^ 좋은 하루 되세요..이제 슬슬 설거지 해보렵니다.

    • 댕글댕글파파 2008/11/24 09:16

      음냥....돌싱맘도 뭔지 모르겠어요.
      중학교때 IQ 테스트 결과가 98이어서 그런지 이해력이 심하게 떨어지네요. ㅋㅋ
      아무튼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요.
      참고로 전 설거지를 무지하게 싫어한답니다. ㅋㅋ

  7. Deborah 2008/11/14 20:29

    여기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답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댕글댕글파파 2008/11/18 11:28

      여기도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지네요.
      요즘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
      이제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올려봐야겠네요. 너무 뜸한듯 합니다. ㅠㅠ

  8. rainbow 2008/11/11 20:29

    댕글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짬짬히 들러서 감시(?)를 하긴하는데 댕글님도 저처럼 안보이셔서... ㅋㅋ
    연말까지 술의 나날이 될듯하긴한데,
    블로그도 베가스도 신경써서 앞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댕글님도 몸 관리 잘 하셔서 의욕 넘치는 예전 모습 찾으시길 바랍니다.

    • 댕글댕글파파 2008/11/11 21:48

      오늘도 집에와서 지금까지 자다가 일어났네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한지...-_-;;
      술도 잘 안 먹는데 말이죠 :-)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