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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bow 2008/11/22 13:12

    댕글님 하이요 ^^
    요즘 우째 울적하신갑네요.
    힘내서 불 타 올라보게요... ㅎㅎㅎ
    。*┏♡┓ ˚ +
    ┏♡┓은♥┏♡┓
    ♥좋♥♡┛┓루♥
    ┗♡┛♥하♥♡┛
    。+ ˚┗♡┛ *

  2. 싱글맘 2008/11/21 18:16

    문득 즐겨찾기 목록을 열어보니 살짝 담아 두었던 블로그..
    하늘 무지개 감상하며 한줄 남겨봅니다.
    제법 쌀쌀해진 하루가 왜이래 긴지..ㅎㅎㅎ
    참. 싱글맘이 먼지 궁금하시다고요..
    싱글맘...말 그자체라지요.
    자세히 말하면 돌싱맘..돌아온 싱글 마미..
    ^ㅡ^ 좋은 하루 되세요..이제 슬슬 설거지 해보렵니다.

  3. Deborah 2008/11/14 20:29

    여기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답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댕글댕글파파 2008/11/18 11:28

      여기도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지네요.
      요즘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
      이제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올려봐야겠네요. 너무 뜸한듯 합니다. ㅠㅠ

  4. rainbow 2008/11/11 20:29

    댕글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짬짬히 들러서 감시(?)를 하긴하는데 댕글님도 저처럼 안보이셔서... ㅋㅋ
    연말까지 술의 나날이 될듯하긴한데,
    블로그도 베가스도 신경써서 앞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댕글님도 몸 관리 잘 하셔서 의욕 넘치는 예전 모습 찾으시길 바랍니다.

    • 댕글댕글파파 2008/11/11 21:48

      오늘도 집에와서 지금까지 자다가 일어났네요.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한지...-_-;;
      술도 잘 안 먹는데 말이죠 :-) 잘 지내세요~

  5. 김해친구 2008/11/11 20:05

    혀니라. 내 딸 낳았다.
    축하해도. 친구가 아 옷 하나 사 보내라.
    내년 봄에 사진도 함 찍어도.

    • 댕글댕글파파 2008/11/11 21:47

      오!!!!! 축하축하~~
      전화할께 ㅋㅋ 축하한다.

  6. 박맹 2008/11/03 22:50

    살아있나?
    얼굴 보고싶어 싸이 갔더니 닫혔네그랴.
    언제나 웃는 얼굴 언제함 볼라나? 보고싶다 칭구~!!

    • 댕글댕글파파 2008/11/11 13:44

      와~~~~이게 누구야...박메이!!!
      잘 살고 있냐?? 김해가도 맨날 알로기랑 극래만 보고 박메이는 보기 힘드네. 선배랑 애기두 잘 지내지??
      언제 한 번 이 비싼 얼굴 보여주러 가야겠다. :-) 건강하게 잘 지내~

  7. 김해친구 2008/09/17 22:54

    바쁘다. 지치고 피곤하지만....

    보고잡네. 혀니라

    • 댕글댕글파파 2008/09/18 09:31

      흠....김해 함 가까?
      아니면 니가 진주 온나. 와이프 임신중이라 힘드나...ㅎㅎ

  8. rainbow 2008/09/15 18:07

    몸은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고향 갔다가 왔습니다.
    몸 조리 잘하셔서 훌훌 털고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저는 날것을 좀 많이 먹고 왔더니만 기운이 막 뻗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