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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08/11/22 13:12
댕글님 하이요 ^^
요즘 우째 울적하신갑네요.
힘내서 불 타 올라보게요... ㅎㅎㅎ
。*┏♡┓ ˚ +
┏♡┓은♥┏♡┓
♥좋♥♡┛┓루♥
┗♡┛♥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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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파파
2008/11/18 11:28
여기도 오늘부터 갑자기 추워지네요.
요즘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
이제 블로그에 사진이라도 올려봐야겠네요. 너무 뜸한듯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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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08/11/11 20:29
댕글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짬짬히 들러서 감시(?)를 하긴하는데 댕글님도 저처럼 안보이셔서... ㅋㅋ
연말까지 술의 나날이 될듯하긴한데,
블로그도 베가스도 신경써서 앞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댕글님도 몸 관리 잘 하셔서 의욕 넘치는 예전 모습 찾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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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파파
2008/11/11 13:44
와~~~~이게 누구야...박메이!!!
잘 살고 있냐?? 김해가도 맨날 알로기랑 극래만 보고 박메이는 보기 힘드네. 선배랑 애기두 잘 지내지??
언제 한 번 이 비싼 얼굴 보여주러 가야겠다. :-) 건강하게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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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2008/09/15 18:07
몸은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고향 갔다가 왔습니다.
몸 조리 잘하셔서 훌훌 털고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저는 날것을 좀 많이 먹고 왔더니만 기운이 막 뻗치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