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명치 밑에 돌멩이가 하나 매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걸을 때도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이렇게 컴퓨터 앞에 있을 때도 돌멩이가 대롱대롱 거립니다. 조금 아리고 쓰립니다.

돌멩이가 더 커지기 전에 슬기롭게 해결 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아린 감정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소멸되어 가겠지요.

하늘도 흐리고 바람이 새차게 불어옵니다. 비가 오려나 봅니다.



2008/06/14 21:05 2008/06/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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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6/1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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