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
파파 이야기/넋두리
2008/10/15 10:36
요즘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사는 것 같다.
10월 초에 프리미어 강좌를 신청해서 2주 일정으로 배우려고 했는데 며칠 가보니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안가게 되었다. 아무래도 베가스에 익숙해 있으니 프리미어에 정이 별로 안 가는것 같다. 강사님한테 좀 미안하네... 신청해 놓고 며칠 가지도 않았으니 안그래도 사람이 없었는데.... 일반인은 나 포함 2명에 고등학생들 몇 명 있었는데 고등학생들 너무 떠든다. 오락이나 하고 -_-;;
진주 유등축제가 끝났다. 얼마나 요즘 귀차니즘에 쌓여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시절이 지났다. 유등 사진을 하나도 안 찍었다. ㅋㅋㅋㅋ 물론 낮에 등에 불이 없는 상태에서 찍은건 있지만 본격적인 유등행사 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다. 마지막 전날 불꽃놀이 동영상 찍은게 다다.
이번달엔 블로깅도 거의 안한것 같다.
너무 글을 안 써서 좀 허전한 마음에 또 넋두리를 한다.
간만에 반말로 글을 써보기도 하고 :-)
10월이다. 딱 반이 지났다.
이제 추운 겨울이 온다.
10월 초에 프리미어 강좌를 신청해서 2주 일정으로 배우려고 했는데 며칠 가보니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안가게 되었다. 아무래도 베가스에 익숙해 있으니 프리미어에 정이 별로 안 가는것 같다. 강사님한테 좀 미안하네... 신청해 놓고 며칠 가지도 않았으니 안그래도 사람이 없었는데.... 일반인은 나 포함 2명에 고등학생들 몇 명 있었는데 고등학생들 너무 떠든다. 오락이나 하고 -_-;;
진주 유등축제가 끝났다. 얼마나 요즘 귀차니즘에 쌓여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시절이 지났다. 유등 사진을 하나도 안 찍었다. ㅋㅋㅋㅋ 물론 낮에 등에 불이 없는 상태에서 찍은건 있지만 본격적인 유등행사 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다. 마지막 전날 불꽃놀이 동영상 찍은게 다다.
이번달엔 블로깅도 거의 안한것 같다.
너무 글을 안 써서 좀 허전한 마음에 또 넋두리를 한다.
간만에 반말로 글을 써보기도 하고 :-)
10월이다. 딱 반이 지났다.
이제 추운 겨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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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귀차니즘에 빠질때가 있습니다. ㅎㅎㅎ 어쩌겠어요. 잘 극복을 해 내야죠.
네^^ 히히
부지런해지기 위해서 노력해야죠!!!
아무것도 안하는것에 대한 자책은 필요가없는듯,, 전 아무것도 하지않을때 충전을 한다 생각합니다. 핸폰도 기능 아무리 좋아도 충전안되면 그게 망치보다 못한 철 에 불과하니까요 ㅎ
자책은 아니고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재충전의 기회로 삼으면 되는데 너무 무기력증이 오래가면 그것두 문제인 것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뵈는듯^_^
10월이다. 딱 반이 지났다.
이제 추운 겨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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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다. 딱 반이 지났다.
이제 강력한 더위가 몰려온다... OTZ
엥???
거기두 한국과 계절이 반대인가요? 호주는 그런줄 아는데 태국도 반대인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