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의 포인트나 모아서 포인트로 사야지 하고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헤링본에서 한정판매를 하더군요. 마침 구글 수표도 받아서 기분이 좋아진 관계로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핑크, 그린, 레드, 바이올렛 색상 중에 원래 원했던 레드를 사게 되었습니다. 바이올렛도 좋아 보이긴 하던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레드를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박스입니다.
펜탁스의 색감은 RED ! 핸드그립도 RED !
박스를 열면 전용 파우치 2개가 보입니다. 왼쪽이 핸드그립세트이고 오른쪽이 넥스트랩입니다. 파우치 속의 물건들을 꺼집어내면
이렇게 있습니다.
예전 삼성 넥스트랩을 카메라에 연결을 할 때도 당체 하는 방법을 몰라 헤매다가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연결을 하게 되었는데 헤링본 핸드그립을 연결 할 때도 삽질에 삽질을 거듭한 결과 한시간여만에 연결에 성공을 했습니다. 연결 방법이 맞는건진 잘 모르겠지만....ㅋㅋ
삼성 넥스트랩 장착 사진
헤링본 레드시덕션 핸드그립과 넥스트랩 장착 사진
기대하고 상상했던 만큼 이뻐보이진 않지만(가죽 냄새가 심하게 나는것도 별로 맘에 들진 않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 핸드그립과 넥스트랩 2가지를 연결하니 어수선한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불편한 점도 있는데 같이 사용을 해 보다가 하나는 떼어버리던지 해야겠습니다^^
자~자~ 다들 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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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가만보면 카메라도 자동차하고 비슷한거 같습니다.
알면 알아갈수록 돈이라는... 키보드 매니아이신 댕글님께서 이제는 카메라에 점점 빨려드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자연스럽게 돈생각이 나는걸 어쩔수 없네요.
돈이란게 많으면 좋지요. 조금씩 무리해서 모으고 있긴 하는데 이제 좀 자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키보드는 한 번 관심을 거두니 더이상 손가락이 키보드를 찾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