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애
파파 이야기/주저리주저리
2007/03/29 20:49
비가오거나 흐린날에도 항상 맞잡고 같은 곳을 보며 나란히 걸어가는 길...
언제나 영원할 것 같은 그길이지만
때론
날씨가 아무리 화창해도 서로의 손을 휘저으며 묵묵히 각자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때도 있다.
무엇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익숙함을 떨쳐버리기란 너무 힘들일인듯 하다...
새로운 길을 잘 갈 수 있으려나...모르겠네...
서로의 길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랄뿐이다...
TAG 이별후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