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이야기/주저리주저리'에 해당되는 글 213건

  1. 2012/03/19 시체놀이
  2. 2011/12/14 첫 주식 거래 가능성?
  3. 2011/10/27 오랜만에..... (2)
  4. 2011/06/16 티스토리 입성
  5. 2011/04/27 인터파크 양장고가 도서 할인전-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2)
  6. 2011/04/22 방 온도 28도 (4)
  7. 2011/04/13 공유기 환불
  8. 2011/03/31 이 놈의 건망증..... (4)
  9. 2011/03/21 힘내라 일본
  10. 2011/02/08 왜 이렇게 피곤한지... (2)


금요일 점심에 떡국(1차 밀가루)...저녁엔 김밥 4줄...
토요일 점심에 칼국수(2차 밀가루)를 먹고 오후 세시경부터 누워서 월요일 아침 7시반경에 일어났다.
몸이 좀 으슬으슬 추워지고 감기증세는 없는것 같은데 토요일 새벽에 장이 배배 꼬이더니 예전에 3일을 앓아 누웠던 장염 증상이 조금 나타났다.
일요일 오후에 배가 너무 고픈데 밥은 안 넘어 갈 것 같아서 라면 하나(3차 밀가루)를 끓여 먹고 밤엔 또 토스트가 눈앞에 삼삼거려서 낑낑거리고 축협까지 가서 이삭 토스트(vip) 두 개를 주문했는데 하나도 겨우 다 먹었다.(4차 밀가루)
밀가루만 주구장창 먹어서 잘 안 낫는가보다.
빨래는 해 놓고 늘지도 못하고 일요일에 다시 해서 늘고...

오늘도 출근은 했지만 벌써 화장실을 세번을 다녀왔다.
정로환을 4정 먹긴 했는데 나아질 기미는 없고 점점 기운이 딸린다.
잠을 그렇게 잤는데 또 눕고 싶네...
빨리 지나가라.
아픈건 싫다.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외환은행 주식갖기 운동이 한창이다.

신청을 한다고 되는건 아니고 사상초유의 먹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한 론스타를 막기 위한 유일한(?) 마지막 몸부림이 아닐까한다.

정확한 사실은 잘 모르지만 구글에서 외환은행 론스타라고 검색을 하면 관련 사항들이 주루룩....펼쳐진다.

그 중에 이정환님의 글을 보면 전체적인 의혹점을 일목요연하게 잘 알 수 있을것이다. 조금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정독을 권한다.

아무튼...

50주라는 적은 주를 신청했지만 론스타가 징계같은 징계를 받고 물러나고

내가 50주의 주식을 소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같은 사람들이 많으면 더 좋겠다.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정말 오랜만에 왔다.
내 블로그...

아무도 알아 주지 않지만 나만의 공간인 이곳.

하~

기분이 이상하다.

잘지내
뮤즈시네닷컴아~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그 동안 텍스트큐브 설치형을 사용 하다가 서비스를 받던 웹호스팅업체가 웹호스팅 서비스를 종료하는 관계로 다른 서비스 업체를 찾다가 그냥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호스팅 비용이 기존의 업체보다 많이 비싸고 설치형의 단점이 스마트폰으로 글쓰는 방법에 제약이 조금 있어서 편한 티스토리로 왔네요.
포스팅이 거의 없지만 언젠가는 또 왕성한 블로깅을 할 수 있겠지요.
아이폰으로 작성 중인데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첫페이지 편집하는것도 이상하고 ㅡㅡ;;
아직까지 별로 맘에 드는게 없넹...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우연히 양장본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오늘 하나 구입을 했네요.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
헌책이라고는 하지만 포장도 안 뜯은 새책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간만에 책을 하나 구입을하네요 :)

비틀즈 양장도 갖고 싶지만 그래도 하나만 구입을 하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현재 방 온도 28도
방바닥이 뜨끈뜨끈하다.

몸에는 열나고 머리는 지끈거리며
아까 방송에 목 디스크 환자를 봐서 그런지 목도 아프고
왼쪽 어깨도 결린다. 그래서 누워서 스트레칭도 했다.

잠을 청하려고 누워있으니
왼쪽 아래 사랑니마저 아프다.

이 놈의 아픈녀석들은 한꺼번에 나를 공격하는건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아무리 잠을 청해도 잠은 오질 않는다.

대신 배가 너무 고프네....

밥이 없어서 햇반 사러 나가려고 문을 나서니 비가 오고 있다.
서둘러 빨래를 걷고 우산을 들고 편의점으로 간다.
고향산천 햇반 하나 사들고
집으로 오는 길에 폰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편할 텐데 하는 생각과
iblogger의 저성능에 대한 불만으로인해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길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배에 밥이 들어가면
이제 잠이 좀 오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찍어 이멜로 보내고 컴으로 사진을 다운 받아서 다시 올린다. :)
티스토리라면 바로 될텐데..
그나저나 햇반도 의외로 맛있네.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인터넷을 파워콤에서 쿡으로 바꾸려고 신청을 했는데 쿡기사분이 와서 이것 저것 살펴보며 하시는 말

이 곳엔 아직 라인이 잘 안 들어와서 한 건물당 2회선만 준비가 되어 있는데 앞에 사무실이랑 위층에서 2회선을 다 쓰고 있기 때문에 설치를 하더라도 다운로드 속도가 10메가 남짓 밖에 안된다고....@.@

현재 쓰는 파워콤이 100메가 짜린데 기사분이 그 자리에서 측정하니 다운 90메가 정도 업로드는 2메가 정도 -_-;;
회선을 파워콤에서 쿡으로 바꾸려는 이유가 KT는 대칭이라는 말을 듣고 또 그렇게 확인을 하고 바꾼건데 이건 대칭이 아니라 대대창이라도 안되겠다. 쿡 설치시 다운 10메가에 업로드는 거의 못한다고 봐야 할듯...ㅋㅋ
일단 공사신청(?)은 해 놨는데 기사분 말씀이 언제 될지 모른단다.....
결국 쿡은 취소!!

이런 연유로 며칠전에 구입했던 공유기는 환불을 신청했다. 교환도 아니고 바로 환불..
집엔 LG070이 그대로 이용이 되기 때문에 무선AP가 있으니 공유기가 별로 필요가 없다. 쿡이었으면 필요했을 텐데..

환불하는 과정에서 또 SHOW를 한바탕하고....

옥션에서 환불을 신청하니 무료반품쿠폰을 자동으로 주길래 클릭클릭 하다가 택배를 편의점택배를 신청했다.
나도 편의점 택배를 처음 사용하고 편의점 사장님도 처음이라 갈팡질팡의 연속이었다.

첫날.....
무료쿠폰이 있으니 난 택배를 맡기고(알바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사장님께 전화를 하니 사장님도 모르고...) 그냥 나왔는데 오후에 전화가 와서 택배비를 내야한다고 한다. 그 때 전화상으로 반말을 하는 사장님의 말투에 조금 기분이 나빠졌다. 왜 반말하지? 이정도...

둘째날....
택배비를 들고 다시 편의점으로 갔지만 여전히 사장님은 부재중...
전화통화로 기기에서 반품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또 반말....한마디 해버렸다.
"왜 반말하세요?"
조금 당황한듯 하지만 거기서 바로 나오는 나이드립 ㅋㅋ 몇 살인지 왜 묻는지... 기분이 나빠서 돈을 주고 나왔는데 조금있다가 알바에게 또 전화가 온다. 착불로 되어있어서 다시 해야 된다고 -_-;;
다시 편의점으로 가니 사장님 오신다고 조금 기다리란다.. 10분정도 기다리니 사장님 오심.
고등학생 목소리라서 자기가 실수를 했다고 사과를 하신다. 그럼 고등학생한테는 다 반말하시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화해했다. 사장님이랑 같이 기기를 가지고 씨름을 하는데 선불이나 착불이나 하는 항목 자체가 뜨지를 않아서 퍼뜩 든 생각이 무료쿠폰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님께 좀 더 알아보고 온다고 그 날은 다시 집으로 왔다.

세째날....
옥션에서 무료반품쿠폰으로 반품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니 처음에 했던 착불이 맞는것이었다.
완전 허탈...하면서도 2,500원 벌었다는 생각과 함께 3일동안 이거 때문에 고생한 생각...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
조금만 관심있게 봤으면 이런일이 없었을 텐데 신경을 잘 안쓰는것 같다.

이번 일에서 주는 교훈은 살때도 그렇고 반품할 때도 그렇고 하나의 일에 집중을 하자!
대충대충 하면 안된다라는걸 깨달은 며칠이었다.

쓰고 보니 글이 좀 이상하넹..ㅋㅋ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지금까지 쓰던 LGU+를 해지하고 QOOK으로 인터넷과 TV를 변경하면서 기존 LG 070 전화용으로 쓰던 공유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공유기를 하나 사려고 알아보던 중 저렴하지만 괜찮아 보이는 IPTIME N604R을 찜했습니다.
옥션에서 최저가로 검색을 하던 중 보통 3만원 초에서 가격대가 형성 되는 데 눈에 확 들어오는 27000원대의 가격을 보고 덥석 구매를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녀석이 왔네요.... OTL
순간적인 생각으로 업체에서 잘못 배송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옥션에 들어가보니 제가 이녀석을 주문을 한게 맞네요...(바보도 어찌 이런 바보가 있는지.....)
검색을 해보니 어느정도 성능의 차이(무선 속도가 150Mbps이냐 300Mbps이냐...)가 있는데 3000원 정도의 차이에 이 녀석을 쓰야하는지 갈등입니다.
급하게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산 내가 잘못이지만....

일단 업체에 n604r로 추가금 교환이 가능한지 문의는 해 놨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부턴 똑바로 알아보고 사야지..ㅠㅠ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TAG n104r, n604r
사실 난 일본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번 일본 대지진은 충격이다. 우리나라에 저런 일이 일어난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의 피해가 있지 않을까..

힘내라 일본!

힘내세요 일본인들!

더불어 이번 일본 대지진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은 재앙에 대처하는 일본인들의 자세에 못지 않게 성숙된 선진국민들의 자세라고 생각하며 좀 뿌듯해진다.

그래도 정치인들의 단체사진찍기는 별로 맘에 안들긴 하지만...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
어제 일찍 잤건만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네. 아침엔 배가 고파 마트에 들러 따끈한 베지밀 한 병 비우고 왔는데 오전 10시가 넘으니 이건 진짜 눈이 튀어나오게 배가 고파서 컵라면 하나 끓여먹고 배 쓰다듬으며 만족해했는데 점심을 먹고 나니 이제 잠이 와서 겔겔거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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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지금 내 표정이 ↑ 저녀석 표정인듯 :)
인터넷 소식은 죄다 우울한 기사들 뿐이고...
요즘 세상에서도 밥 굶어 죽는 사람이 있다니 놀랍고 무섭고 그렇다.
며칠전 누군가 요즘 세상에 밥 못 먹고 사는 사람은 없고라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 젊은 나이에 저렇게 허무하게 가 버릴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힘없는 노동자를 사지에 내 몰고 더러운 돈으로 매수하려는 힘있는 대기업들의 횡포는 횡횡하고.
힘없는 우리야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에게 호소하며 관심구걸해서 조금이라도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어 보려고 하지만 그것도 그렇게 쉽지는 않는 일이고.

오랜만에 또 인터넷질을 하는데 몇 달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건 없네. ㅎ
Posted by hyun 댕글댕글파파